사느루는
발리에서 가장 오래된 휴양지 중 하나다.
1930년대부터 발리를 찾는 외국인들이 머물기 시작하면서 발리 관광의 시작점이 된 곳이란다.
해변은 자전거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리조트, 호텔, 카페, 레스토랑이 해변을 따라 늘어서 있다.
번화한 꾸따(Kuta)보다 고급지고 조용하다.
꾸따는 젊은이들 놀이터
사느루는 어르신들 놀이터
사느루에는 현대식 쇼핑몰이 있다.
여자들의 천국이다.
카페에서 식사와 차마시고,
산책하고,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고,
맛사지 받고,
아이콘 몰에서 쇼핑하고..
개인적으로
사느루가 최고의 휠링 휴양지 같다.
첫댓글
와우~~ 멋져요.
나 이화님^^
여행 좀 다닌다고 다녔는데
발리를 안 갔네요.
휴양지이니 언제든 가야겠네요.
사느루... 기억해 둘게요^^
저도 발리는 뭐~~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 많더라고요.
비행시간도 적당하고
가격도 좋고
괜찮아요
여자가 봐도
이뿌셔요!!
저 비키니 여자들도
귀여움. ㅎㅎ
울동네도
남녀 가 수영복입고
보트타고,
남에집 방문하고 ㅋㅋ
웃겨서
남살시러워
모자이크 처리,,,
다 가려 버렸어요.ㅋ
❤️👍🥰
하도 봐서 중독
남사스러운거 모르겠고
그저 이쁘기만 합니다 ㅎㅎ
수샤님 동네 좋은 동네
수영복 입은 남녀 볼 수 있는 착한 동네 ㅎㅎ
우와
건강하신 모습이
동창들보다 20년은 어려 보이겠어요
글도 시원시원
서있는 모습도 시원시원 ~~ ㅎ
사우나 가면 건강해 보인다고 해요.
저는 평생
여자같다
연약하다
보호보능 자극한다
소리 한번 들어 보는게 소원 입니다.
씩씩한 여전사 입니다
남편만
안절부절 보호한다고 난리입니다.
봉봉님 분위기좋코요
분위기 스타일 좋습니다 산뜻하세요 역시 나이화님
저녁은 드셨지요?
선선하니 이불속이 좋은 밤입니다.
따시게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