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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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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니어 사랑방 혼자서도 잘 살아 갈 사람
나 이화 추천 0 조회 306 26.06.09 12:3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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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12:42

    첫댓글 각ㅡ맞춰서~~ㅋㅋㅋㅋ
    군대 다녀오면 습관적으로 그렇게 됩니다ㅡ!!
    ''칼ㅡ각''
    저 마다의 각이 있듯이,
    ''서로 그냥 인정해주는 속에서 평온이 온다'' ㅎㅎ

  • 작성자 26.06.09 13:26

    군대 습관이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정리정돈 대마왕 입니다 ㅎ

  • 26.06.09 13:09


    우리집 법이 마음에 듭니다~ㅎ
    현명하면 괴롭지 않지요 ~^^~

  • 작성자 26.06.09 13:27

    남편 퇴직과 함께
    저도 전업주부 퇴직 했습니다.
    그다음 부터는 같이 하는겁니다.

  • 26.06.09 14:13

    와우
    남편분
    대단하십니다
    아직도
    각을 잡고
    여러가지
    집안일을
    도와주시니
    나이화님은
    행복 하시겠습니다~~~^


  • 작성자 26.06.09 15:01

    집안일이 아내것이 아니지요 ㅎㅎ
    도와 주는거 아니지용~^^

    같이 사니 같이 하는거고
    남편이 더 잘하는 겁니다요.

    하지만
    음식 만드는것은 제가 더 잘합니다.
    시댁식구 챙기는것도 제가 훨씬 잘합니다.ㅎ

  • 26.06.09 15:29

    사내가 부억에 들어오면 거시기가 떨어진다고 어머니가 조기교육을 뼈저리게 시킨탓에 일면 편하기도 하지만.

    전기.하수도.내부공사. 정화수. 어지간한 미장.도장까지도 직접다한다.

    밥하는게 더나을것 같기도 한데

    이제와 구천이 코앞인데 바꿀수도 없고

    복더위 조심히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6.09 16:00

    그런 큰 일을 하면서 경제 활동을 하면
    집안 일은 아내가 해야지요.

    남자가 경제활동 접고
    여자는 아이낳아 키우고 독립시켰으면
    평등 해졌지요.

    그때 같이 살아가는법 입니다.

    울남편은 늙으니 집안 일이 더 좋대요 ㅎ

  • 26.06.09 15:53

    나 이화님은 여러가지로 잘 살아가는것이 보입니다
    다 이 화님의 능력이겠지요~

  • 작성자 26.06.09 16:03

    그런가요?

    나이들어서도
    서로가 통제 속에 사는 부부 많지요~^^

  • 26.06.09 20:00

    나국화, 나이화,ㅡㅡ!!
    두분, 혹시 먼ㅡ친척아니십니까?ㅡㅎㅎ

  • 26.06.09 16:18

    이만하면 100점 남푠....
    대화로 법을 만들어 합의에 이르렸으니요...
    울집은 아예 소통 불가....^*^

  • 작성자 26.06.09 16:35

    소통안되면 그러려니
    깨달은 사람이 끌고 가면 되지요 뭐~^^

  • 26.06.09 16:40

    아내
    13주기
    몇일 앞두고 부모님들과
    함께 모셔진 곳
    동생들과
    지금 막 성묘 다녀왔어요

    혼자 잘 사는 기술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나이들수록
    혼자 살아가기 점점 힘들어요

  • 작성자 26.06.09 16:48

    아내분이 먼저 가셨군요 ㅠㅠ

    저도 젤 걱정이
    내가 먼저 가면 혼자 남겨질 남편이 걱정입니다.

    틈틈이 농담처럼 갈켜요.

    복지관을 많이 이용하라고 해요.

    요래요래 하라고
    하루 스케줄을 일러 줍니다.

  • 26.06.09 19:31

    우리집 법
    빌려갑니다. ㅎ

  • 작성자 26.06.09 20:09

    그러세요
    같이 나이들어 가는 인생 동반자
    니일 내일 따로 없고
    눈에 거슬리는 자가 먼저 하고
    억지로 하지말고 ㅎ

  • 26.06.09 21:47

    울 님들의 글에 모두 공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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