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ZN(Band Zonder Naam)은 1965년 여름, 학교친구 셋이 band without a name (이름 없는 밴드라는 뜻)으로 출발.
BZN(Band Zonder Naam)는 네덜란드 폴런담이라는 작은 바닷가 도시의 클럽에서 활동했으며,
나중에 이 밴드는 BZN(Band Zonder Naam)으로 밴드이름을 고치고 활동.
BZN 는 1971년 그들의 첫앨범 'The bastard' 를 발표 한 후 지금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고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다.
현재는 6인조 그릅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합니다.
Drowning In The Rain
- BZN
I still remember all those haunting dark shadows I had lost faith in life Then there was you You took me out of the gutter, my friend You cheered me up when I was down-hearted You gave me back my dignity
끊임없이 나를 뒤따라 다니던 지난 날들의 어두운 망령들이 지금도 생각나 그때 삶에 대한 확신을 잃어 버리고 방황하던 나에게 네가 와서는, 시궁창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던 나를 구해내 주었지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 버리고 실의에 빠져있던 나에게 네가 용기를 주었고 내가 사람으로서의 존엄을 되찾게 해주었지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now I've lost you
친구야 이제 난 어떻게 하지 넌 떠나가버리고 내 곁에 없는데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fallin' since we had to part
너를 보내고 상처난 가슴에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나는 젖어가고 있어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날 이후로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언제나 오늘처럼 난 비를 맞으며 젖어 들어
I have to face my destiny My life is all in vain A thousand tears I cry for you I'm drowning in the rain
이런 내 운명에 나 혼자 맞서야 하겠지 내 삶의 모든게 허무하게만 느껴져 떠나간 당신 때문에 눈물을 멈출 수가 없어 나는 떨어지는 빗속에서 젖어가고 있어
Now I recall all the hard days and sorrow That we have been through You taught me to smile And save my tears for a rainy day You took me out of the back-streets forever You made me feel a beauty queen
지금 난 우리가 겪었던 슬프고 힘든 날들을 떠올려 보고 있어 넌 나에게 비오는 날에도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 않고 웃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내가 영원히 뒷골목과 작별하도록 해주었지 넌 내가 미의 여왕처럼 느끼게 해주었지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now I've lost you
친구야, 이젠 난 어떻게 하지 이제 넌 가버리고 내 곁에 없는데
I'm drowning in the rain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I'm drowning in the rain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fallin' since we had to part
너를 보내고 상처난 가슴에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나는 젖어가고 있어 우리가 헤어져야 했던 날 이후로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언제나 오늘처럼 난 비를 맞으며 흠뻑 젖어들어
I have to face my destiny (I have to face my destiny)
My life is all in vain
(My life is all in vain)
A thousand tears I cry for you
(Aaaaaaaaaah)
I'm drowning in the rain
이런 내 운명에 나 혼자 맞서야 하겠지
내 삶의 모든게 허무하게만 느껴져
떠나간 당신 때문에 눈물을 멈출 수가 없어
나는 떨어지는 빗속에서 젖어가고 있어

|
첫댓글 반복해서 들을수록 귀에 들어옵니다.여자싱어 목소리가..호소력이 있네요..
몇번 들으면 좋아지실 노래에요.. 3번 들으면 귀에 들어오실거예요...
얼마전에 들었던 그 그룹이네요..ㅎㅎ 그때 참 좋은 느낌으로 들었었는데..
베사메 무쵸....였었죠?? ㅎㅎㅎㅎ 에구..참 안타까운 기억력의 소유자 인지라..
겨우겨우 생각해 냈어요...ㅎㅎ
여자 싱어 목소리 들을수록 매력 있다는 청풍님 말에 동의 하기 싫었는데
반박할 여지가 없네요...ㅎㅎㅎ 정말 매력있는 목소리예요...ㅎㅎㅎ
기억력 좋으시네요.. 맞아요.. 그 그룹입니다.. 이쁜이를 봐도 덥고..목소리 좋아도 짜증나고.. 큰일입니다.. 포기하는 삶이 어떤때는 평안을 주기도 합니다...
아.......비움의 미학인가요???웅 그래도 여름님 미워요~~~~!!웅
ㅠㅠ...노래가 안나와요??.......
컥...알고보니 제가 좀전에 통화하느라 스피커 볼륨을 줄인거였네요~
것도 모르고 플레이 버튼만 몇번 눌렀다는...에구구~~~ 나 왜 살어??~~@.@;;
음..노래는 듣기에 부담없고 편안한 곡이네요....
어제 무슨 큰 충격을 받으신듯.. 엄한 마우스만 고생시키고.. 노래가 편안해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 그러고 보니 그런거 같아요.. 어차피 혼자가 되는.. 그런거 같아요..
rain 들어간 노래는 안 좋을 수 없다는 ...지난주도 이번주도 비 오면 너무 좋은데 워낙 비피해 많은곳 보니 좋단 말도 아꼈었는데 ~ 좋아요 ^^
비가 오면 좋긴한데.. 이번에 와도 너무 왔어요.. 이번 태풍은 무섭더라고요.. 피해본사람도 많고..
비가올때 들으면 더 좋을텐데요~~
중부는 정말 땡볕이네요.. 구름도 다 쓸려갔는지 별로 없네요....
요즘은 비에 흠뻑젖으면 이상한 눈길이 ㅡ.ㅡ
우산쓰고 다니세요.. 머리 빠진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마 그러겠죠.. 근데 여성보컬이 나이가 좀 많이 드셔서.. 고맙다고 할겁니다..
누구를 떠나보낸다는건 슬프죠...
떠나보내는 사람은 아프겠죠. 떠나는 사람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