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는 논쟁에 답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답을 구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이상한 원칙으로 '닭이 먼저'인지, '알이 먼저'인지 결정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과거, 현재, 미래의 인간종들 저마다의 저희들의 '인생에 대한 답' 또한 구할 수 없는... 참으로 무지몽매한 것이 인간이며, 인간들이 추구하는 학문.지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막말로 '도사'가 있다는 말에 속지 아니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도통한 사람'이 있다는 말에 속지 아니할 수 없는 이유는... 그 마음이라는 욕망의 시작도 모르고, 중간도 모르고, 욕망의 끝도 가늠할 수 없는.. '무지'가 원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진짜 도통한 사람을 찾기를 원히다면... 스스로 도를 통해야만 찾을 수 있는 것이며... 자신의 마음의 출처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남들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불가능한 일이다.
일념법진리-4928화-"득언망상" '도통한사람?/명상.힐링.참선.수행.마음챙김.천도제.기도.멍때리기?' 마음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사실, "도통한 사람"이라는 말은... '도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말, 말, 말들... 그럴듯한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굳이 '도통한 사람'인지 알기를 원힌다면... 단지, 도통산 사람이라는 어리석은 중생에게 넌지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라는 질문 하나로써... 확인 할 수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세사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너 자신을 알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 [함영준의 마음PT] ‘도통한 사람’ 있다 해서 산골 찾아가 만나봤더니… '헛 참, 조선일보의 신문기사 내용들 중의 하나... '
사실은, '득언망상 득의망언'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신인무명' '지인무기' '성인무공'이라는 노자, 장자의 여러 도의 이야기들에 대한 설명과 같이... 특히, '지인무기'라는 말의 진실된 뜻은... "지인이라면 지인에게는 자기가 없다"는 말로서... 예수의 "여인으로 부터 나지 않은자를 공경하라"는 말과 같이... 그들, '도통군자'들이 곧 '천상천하유아독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시공간이 있고, 인간세상이 있다면.... 인간류의 유구?한 역사를 통해서... 진실된 '도통군자'들... 즉, 도를 통달한 사람... '도통한 사람'이 있다면... '노자, 장자'이며.. '석가모니, 소크라테스'이며.. '나사롓 예수이며, '보리달마' 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공자'는 도인이 아니라... '중생'이라고 설명한 이유가... '인생삼락'이라며... 죽기 위해서 사는.. 결국 비참하게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즐거움이 있다'는 말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일념법진리-4928화-"득언망상" '도통한사람?/명상.힐링.참선.수행.마음챙김.천도제.기도.멍때리기?' 마음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사실, 참으로 어리석은자달은... '뇌, 기억저장소'라며... 뇌에 저장된 것이 기억이라는 생각에... '마음 또한 뇌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뇌'가 있다는 생각 또한... 갓난아이시절부터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이 아니라... 철부지아이시절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인간세상 인간들의 모든, 모든, 모든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자, 위의 단순한... 간단한.. 간략한 설명 하나만으로서도....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며...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는 예수의 진실된 뜻을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알아 들을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말이다.
사실, '하루종일 기도하라'는 예수의 말의 진실된 뜻이나 또는... '행주좌와어묵동정'이라는 석가모니의 말의 진실된 뜻은...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발견한...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만이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이며... 이런 설명들 조차 알아 들을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지식은 무지몽매한 것으로서...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사실은, 암이나 치매의 원인도 모르고,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한 인간들이... 세상 모든 철학자들이며,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과학자들이며...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이며... 세상 모든 의학자, 한의학자 나부랭이들이며... '자연을 연구한다는 자연학자들 또한.. 병신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연, 무위자연에 대해서... 짐승들 보다 더 많이 아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살.
그러니, 예수 말하기를...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이 무엇이냐"며... 짐승들과 같이... 무위자연과 같이... 지식의 저주를 끊고, 자연스럽게 살라는 말이... 옛 성인들.. 도통군자들의 진실된 말이며, 진실된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치매나 암의 원인을 모르는 무식한자들이.. 남들의 질병들을 치료할 수 있다며... 사기치는 의학자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