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으라는 말을 싫어한다.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는 참지 말고 말을 해야 한다.
말을 해도 시정되지 않으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해가 되면 화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이해가 되지 않을 때는 열 번이고 백 번이고 대화하며 풀어야 한다.
그래도 끝내 풀리지 않는다면 그 인연은 놓아야 한다.
어릴 적부터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고 배웠다.
하지만 살아보니 참는다고 복이 오는 것은 아니었다.
할 말을 삼키고, 억울함을 가슴에 묻어두면 홧병이 되고 병이 되었다.
살면서 깨달았다.
참아야 할 것과,말해야 할 것을 구별하는 지혜가 참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ㅡ나 이화ㅡ
첫댓글 남편은 샤워 할 때마다
욕실 문을 열어 놓고 한다.
바디향 냄새 싫고, 물소리도 거슬린다.
문 닫고 하라 해도
참으란다.
당신 샤워 하는데 내가 왜 참아야 하는데?
왜 문을 열어놓고 하는지
이유가 뭐야?
이유~
수증기가 답답해서 숨쉬기가 불편 하단다
그~으~래?
이해된다
얼마든지 참을 수있다.
저 역시 물소리가 시끄럽다
묵묵히 있어야 하는걸까
수증기 때문에 답답해서 일겁니다 ㅎㅎ
질서를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위계사회 계급사회에서 강요되었던
부당한 대우에도 참아야 했던 ~ 침묵 침묵
빽없고 돈없이 항변하다 불이익 받아보면
아~
말 안하는게 득이구나 ㅠㅠ
주디 닫고 있으면 통제하기 쉬웠죠 ㅎ
불행의 씨앗이, 참고,
말안하고, 화를 담고
있다가 폭발 하죠.
무조건 참는것이 아니라
이해를 바라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나 이화 편안한 밤 되세요.
★공감은 가지마는
이 나이에 옳고 그름을 따진들 무얼 하라
콩이면 은 어떠하고 팥이면 어떠 하라
그러려니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으니
둥글게 둥글게 살아 가세.
그러하다고 부화뇌동은 아니 됨.
옳고 그름을 말하는게 아니라요
상대방 때문에
내가 피해를 받을때
말을 하자는 겁니다요.
무조건 참지 말고
말을 해서 시정을 해달라고 표현 하자는 겁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공감 감사합니다 ㅎ
참다가 홧병나면 나만 손해이고 사람은 절대 안바뀝니다
참지 말고 말을 해야 합니다.
말을하고 이해를 구해야
무조건 참으면 병생깁니다.
@나 이화 말로 풀으려해도 안되는 사람은
끝내야 하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럼요.
신경쓰이고 이해가 안되고 부글부글 올라올땐 버럭 하지 말고
참지도 말고 조곤조곤 말을 하자 입니다.
참는 건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병으로 연결~
깨달음의 지혜, 중요하지요
멋진 하루 시작하세요
마자요
참아라 참아 니가 참아라 하는건 너는 바보니깐 너는 참아도 된다 소리로 들립니다.
절대로 참지 말고 말을 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쓰려던글
이네요...ㅠㅠ
무조건
참지말고
한계가
오면
대화를
시도해보고...
말이 영 안통하고
자기 주장만 하면
안녕!~~☆♡♡
나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손절!❤️👍
마자요
대화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뇽하는거죠
어거지로 인연 이어 갈 필요 없지용~^^
울집하고 반대군요ㅎㅎㅎ
아내가 간혹 문을 열어놓고 샤워합니다
수증기가 꽉차면..답답하고 무섭대나? 어쩐대나 ㅋ
내가 거실에 앉아 있으면 든든하대요..
저는 괜찮다고 합니다 ㅋ 제가 등에 물기도 닦아주지요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