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got to mention. Did a couple of interviews yesterday. One with a guy who looked EXACTLY like Woody Harrelson. And one with some guitar magazine. They’re funny those guitar mags, unless you’re into discussing the science of guitar sound. The questions are always ludicrous. Example: 까먹고 말안한게 있다. 어제 인터뷰를 몇 개 했다. 하나는 우디 해럴슨이랑 완전히 똑같이 생긴 사람이랑 했다. 또 다른 건 어떤 기타 잡지랑 한 거였다. 기타 잡지들과의 인터뷰는 재미있다. 기타음향학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기 전까지는 말이다. 질문은 항상 우스꽝스럽다. 예를 들면;
Q: “Describe to me the guitars you used on this new record.” A: “Erm..one was red and one was blonde!? Are you gonna ask me what my favourite string is too?” Q: “You have a favourite STRING!?” A: “Yep..the ‘e’ string” Q: “Why?” A: “Cos there’s 2 of ‘em!” Q: “Really!?” Q: "이번 앨범에 어떤 기타를 사용했는지 설명해주세요." A: "음..하나는 빨간 거였고 하나는 금색이었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기타줄이 어떤 건지도 물어볼 건가?" Q: "좋아하는 기타줄이 따로 있단 말인가요!?" A: "그럼.. E현이다." Q: "왜요?" A: "왜냐하면 2개가 있으니까!" Q: "정말요!?"
OH, FUCK OFF!!! 아, XX 집어치라구!!
The journey is quite uneventful really. Had a little drink. Talked a lot of shit. Got some kip. Handsome! Pulled into some truck stop for breakfast. I love truck stops, you never know if you’re gonna meet a preacher or a serial killer. This one is pure David Lynch gear, old and deserted. Ask the waitress for 7 menus. She looked at us like it was the 1st time she’d been asked for 7 of anything in her life! The restaurant / bar area has a little dance floor and a stage at one end and a speak your weight machine at the other! What the fuck? Shit food and all. It’s a small price to pay though. The rest of the boys have flown rather than brave the bus. I’ve never understood that. This is the whole point of touring. Staring out the window, watching the world go by. 여정은 사실 별다른 일 없이 흘러가고 있다. 술 좀 마시고. 헛소리나 엄청 해대고. 잠 좀 자고. 훌륭하지 않은가! 아침 먹으러 어떤 트럭 휴게소에 들렀다. 난 트럭 휴게소가 좋다. 거기서 전도사를 만나게 될 지 연쇄살인마를 만나게 될 지 전혀 알 수가 없거든. 이번에 들른 곳은 완전 데이빗 린치 풍이다. 낡고 외진 곳. 웨이트리스에게 7가지 메뉴를 시켰다. 그녀는 마치 7가지나 주문 받은 것이 평생 처음인 것처럼 우릴 쳐다보았다! 식당/바 구역 한쪽에는 작은 댄스 플로어와 무대가 있었고, 다른 쪽에는 "당신의 몸무게를 알려드립니다"는 기계[주: 동전을 넣고 올라서면 기계목소리로 체중을 알려주는 기계. 오래전에는 나름 첨단장비로 유행했었다고 함]가 있었다! 도대체 뭐지? 음식은 형편없었다. 그래도 값이라도 싸서 다행. 나머지 일행들은 과감히 버스를 택하기 보다는 비행기로 이동했다. 난 그걸 절대 이해못하겠다. 이게 바로 투어의 묘미 아닌가. 창밖을 바라보며 세상이 지나가는 걸 바라보는 것 말이다.
We’re supposed to be going out for dinner tonight with Ryan and The Cardinals. Should get to know them a bit better. They seem like most Americans you meet who are in bands, pretty cool. The weather’s been strangely warm. Looking forward to tomorrow. 우린 오늘밤 라이언과 카디널즈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그들을 좀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들은 밴드를 하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그렇듯 상당히 쿨한 친구들인 것 같다. 날씨가 이상하게 덥다. 내일이 기대된다.
In a bit. 또 보자구.
General Dread. 공포의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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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08 2008년 9월 2일
Fuck me!! That fortune cookie actually worked. Woke up to 19 text messages. Man City have been bought out by an Arab prince! Rock the fuckin’ Casbah! They’re buying everything that moves in the transfer market. It’s beautiful madness. WE MUST ALL BOW TO THE NEW MECCA OF ENGLISH FOOTBALL, THE MIDDLE-EASTLANDS!!! What a way to start the day. Breakfast has never tasted so good (even if was shit!) 젠장!! 포춘 쿠키가 정말로 효험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문자가 19개 와있었다. 맨시티가 어떤 아랍 왕자에게 팔린 것이다! 알라신을 찬양하라! 그들은 이적 시장에 나와있는 모든 선수를 싹쓸이하고 있다. 아름다울 정도로 미친 짓이다. 잉글랜드 축구의 새로운 메카, 중동을 향하여 모두 경배하라!!! 멋진 하루의 시작이다. 아침식사가 이렇게 맛있게 느껴진 적은 없었다 (비록 음식은 최악이었지만!).
It was boiling hot here yesterday. Today it’s fuckin’ freezing. How can that be? I’m reading in the local press that Gerry and the Pacemakers are in town next week!! Got ‘Walk On’’ in my head now, or is it called “You’ll Never Walk Alone”? Either way, what a tune. 여긴 어제 푹푹찌게 덥더니, 오늘은 x라 춥다. 어떻게 이런 일이? 지역 신문을 읽었는데, 게리 앤 더 페이스메이커즈가 다음 주 이 동네에 온다고 한다!! "Walk On"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아니다, 제목이 "You'll Never Walk Alone"[주: 리버풀 FC의 응원가. 아마도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럽송일듯]이던가? 암튼, 훌륭한 곡이지.
Only 7,000 people tonight. Feels more like a warm up. Crowd are a bit subdued. Maybe they’re leaving some in the tank for Gerry, eh? 오늘밤은 7천명 밖에 오지 않았다. 좀더 워밍업 공연 같은 느낌이다. 관중들은 약간 가라앉은 듯한 분위기였다. 아마도 다음주 게리 공연을 위해 힘을 비축해두는 걸지도?
To be honest, the gig pales into insignificance against the news coming out of Manchester. It is simply staggering. For our club to go from being a laughing stock to the richest club in England in a matter of moments is ludicrous!! AND WE’VE SIGNED ROBINHO!!! It’s like the end of the world or summat. We celebrate accordingly. And get on this.. the iPod’s on shuffle, and guess what tune comes on as we’re toasting the Arabs? A tune by Jackson C. Frank called “The Blues Run The Game’! Perfect. 솔직히 말하자면, 맨체스터에서 들려온 뉴스 때문에 공연 자체는 안중에도 없었다. 그 정도로 깜짝 놀랄 일이다. 우리 클럽이 한 순간에 웃음거리에서 잉글랜드 최고의 부자 클럽으로 바뀌다니 어이없는 일이잖아!! 그리고 우리가 호비뉴랑 계약을 했다니!!! 이건 세상의 종말이라도 온 것 같은 느낌이다. 우린 축하파티를 했다. 근데 무슨 일이 있었냐면... 아이팟이 셔플되고 있었는데, 우리가 아랍인들을 위해 건배를 하는 순간 무슨 곡이 나왔는지 알아? 잭슨 C. 프랭크의 "The Blues Run The Game"! 완벽하다.
In a bit. 담에 보자구.
General Dread. 공포의 대장.
P.S – The gig got 3.5 stars in the Winnipeg Free Press. THAT’S NEARLY 4!! (and that’s almost perfect) 추신 - 위니펙 신문에서 공연 평점 3.5를 받았다. 거의 4에 가까운 거지!! (그리고 그건 거의 만점이나 마찬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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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08 2008년 9월 2일
Ryan Adams has described the light show as looking like ELO with fangs! I’m not sure what it means, but I like it. Does anyone listen to the Russell Brand show? I only ask because some people in the crowd have been singing that little jingle he plays before I appear on his show (you know the one). It’s become fairly amusing for me and confusing for everyone else. Keep it up, I like it. 라이언 아담스가 공연 조명이 송곳니를 품은 ELO[주: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같다고 묘사했다! 무슨 뜻인진 모르겠지만, 맘에 드는 표현이었다. 러셀 브랜드 쇼 듣는 사람들 있나? 그걸 물어보는 이유는, 관중들 중에 몇몇이 내가 그 쇼에 나오기 전에 거기서 틀어주는 로고송(뭔지 아마 알거다)을 부르는 걸 들었기 때문이다. 나는 정말 재밌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무슨 노랜지 몰라서 어리둥절해 하더라고. 계속 불러. 맘에 드니까.
We’re getting a flight to Montreal today. It’s too far to drive! 20-odd hours apparently. Meet ANOTHER married couple at the airport. 우린 오늘 몬트리올행 비행기를 탔다. 버스로 가기에는 너무 먼 곳이다! 아마 20시간 이상 걸릴 듯. 공항에서 또다른 결혼한 커플을 만났다.
“Can we get a quick picture?” “No.” “Oh, please. We’re your biggest fans but missed your show last night because of the wedding.” “Definitely no chance. That’s just rude. You could’ve got married any day of the week, but we won’t be playing Winnipeg again, so do one.” "잠깐 사진 좀 찍어도 될까요?" "아니." "아, 제발요. 우린 당신의 골수팬인데 결혼식 때문에 지난밤 공연을 못간 거거든요." "더더욱 안돼. 그건 너무 무례하잖아. 결혼은 아무 날이나 할 수 있지만, 우린 다시는 위니펙에서 공연 안할 거거든. 그러니 한 장만 찍어." [한 장만 찍으라는 건지, 결혼이랑 오아시스 중 하나만 선택하라는 건지, 아님 다른 뜻인지 잘모르겠네요;]
The flight is 2 and a bit hours long. Just enough time to watch that film that Martin Scorsese made about them Rolling Stones. If you haven’t seen it, you should check it out. It’s fuckin’ ludicrous. 비행시간은 2시간 조금 넘게 걸렸다. 마틴 스코세지가 만든 롤링 스톤즈 영화[주: Shine a Light (2006). 롤링 스톤즈의 2006년 투어를 기록한 영화. 이 영화의 제목은 노엘이 Live Forever의 첫 멜로디를 따온 노래 제목이기도 함]를 보기에 딱 맞는 시간이었다. 아직 그 영화를 안봤다면 꼭 보길 바란다. X라 웃긴다.
Q Magazine is out in the UK, I believe. I hope whatever’s been said comes across alright. Although it’s inconceivable that some fucker won’t take offence to something. I apologise now if that IS the case. 아마 지금쯤 Q 매거진이 영국에 나왔을 걸로 생각된다.거기에 어떤 말이 실렸든지 간에 별탈 없길 바란다. 비록 (내 인터뷰를 읽고) 아무도 화를 내지 않는다는 건 상상할 수 없지만. 만약 그런 일이 있다면 지금 사과하는 바이다.
Montreal is a strange place. Everything is French: menus, street signs, shop signs, tv channels. 몬트리올은 이상한 곳이다. 모든 것이 프랑스어로 되어 있다: 메뉴, 표지판, 가게 간판, TV 채널까지.
Got a day off tomorrow but we’re doing a photo shoot. Now, you may not know this but I fuckin’ HATE having my photo taken. It’s mind-numbingly boring. I’d much rather be working properly. I like doing interviews and playing, see? Off for a Chinese with Phil and Steve (Headline Security Ltd) who’s basically a fuckin’ comedian who looks after us. Wonder what’ll be in the fortune cookie tonight! It’ll probably be in French anyway. 내일은 쉬는 날인데 사진촬영을 해야 된다. 혹시 모르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난 사진찍히는 걸 X나 싫어한다. 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지루하다. 차라리 제대로 일을 하라면 하겠다. 난 인터뷰랑 공연하는 건 좋아한다구. 헤드라인 경호회사의 필과 스티브와 함께 중국식당에 갈 예정이다. 우릴 지켜주는 그들은 사실 코미디언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웃긴 사람들이다. 오늘 밤엔 포춘 쿠키에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하다! 어쨌든 프랑스어로 씌어 있겠지만.
Au revoir 오 르브와
Le General 르 제네랄 [dread는 프랑스어로 뭔지 모르는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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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때문인지 하여튼 9월 2일 일기가 두 개나 있네요.
저도 이 General Dread가 과연 뭔가 싶었는데, 이번 50페이지 특집 Q 매거진 인터뷰에 나오더군요. LA에 있을 때, 자기 이름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레게식 이름이 생성되는 웹사이트에 다들 이름을 입력해 봤다고 하네요. 노엘 이름을 넣어서 나온 게 General Dread, 즉 공포의 대장이 나왔다고 합니다. 꽤나 맘에 들었는지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니고 필명으로도 쓰네요ㅋㅋㅋㅋ
공포의 대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오 ㅎㅎㅎ 노엘이 쓴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엘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자치고 그럴걸 생각하니 웃음이 ㅎㅎㅎㅎㅎ 독수리타법 아니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휴... 근데 이렇게 웃다가도 버진페스티발의 미친놈을 생각하면..ㅠ.ㅠ
첫댓글 어머 또 제가 처음보는건가요??ㅋㅋㅋ 페퍼민트님 항상 감사해요 ㅠㅠ 우선 선플 ~
노엘 조랭 기엽네요 ㅠㅠㅠ 아악 dread를 프랑스어로 모르는 노엘 ㅋㅋㅋㅋㅋ 경호회사는 리스크 컨테인드?에서 바뀐건가 ㅋㅋㅋㅋ 맨날 맨시티 생각뿐인 노엘 ..... 사랑스러워라ㅋㅋㅋㅋ
1,2편이 있는것 같은데 빨리 읽어봐야겠네여 ㅋㅋㅋ
"겨우(?)" 7000명? ㅋㅋㅋㅋㅋ과연 이번 메인투어의 규모는 얼마나 대단하길래...한국에선 상암에서 하려나-_-ㅋㅋㅋ 역시 맨씨티 골수팬
버진 페스티벌 사건 때문에 필, 스티브랑 좀 소원해질듯;;
ㅋㅋ 공포의대장 어울려요 ~ㅋㅋ
버진 페스티벌 소동에 대한 일을 아예 쓰지 않으면 어떡하지;;
주말에 샤인어라이트 보려고 그랬는데 노엘의 반응이 마음에 좀 걸리네요
저 ludicrous하다는 말을 노엘이 항상 부정적으로 사용하는 거 같긴 하던데요. 혹시 모르죠. 또 정말로 웃겨서 재밌다고 생각한 걸지도? ;;
알라신을 찬양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흐브와. 치프.
공포의 대장~!! 좀 알고? 깨닫공 힘내자 힘~!! ㅋㅋㅋ
레게식 이름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도대체 레게식 이란게 뭐지;; 어떤 거란 건지?..;;;;;;;;
공포의 대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오 ㅎㅎㅎ 노엘이 쓴게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엘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타자치고 그럴걸 생각하니 웃음이 ㅎㅎㅎㅎㅎ 독수리타법 아니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휴... 근데 이렇게 웃다가도 버진페스티발의 미친놈을 생각하면..ㅠ.ㅠ
공포의 대장이라니...귀엽자나!! ㅜㅜㅋㅋㅋ 근데어떻게 페퍼민트님은 이런걸 아시고..ㅜㅜ만날 감사드려요!!!
잘봤습니다. ㅋ
"You'll Never Walk Alone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_ㅠ 귀여워!!!!!!!!!!!!!
Rock the casbah가 알라신을 경배하라는 뜻이었군용!
꼭 그런건 아니고 casbah가 아랍권의 성, 요새 이런 뜻이라서 의역을 해봤습니다. 중동만세..이런 느낌일지도^^
dread는 프랑스어로 뭔지 모르는 노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read는 프랑스어로 뭔지 모르는 노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