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국장이라는 여자가 제일 비싼모델 팔아먹으려고 지멋대로 계약서에 써두고, (그나마 카드번호는 안불러주고 떠났는데 이때 차단해버렸어야했는데…)
79000원정도는 내실수있지않느냐 아동수당 나오지않느냐 헛소리…
아니 공부방 다니면 내가 다니고싶을때 다니고 끊고싶을때 끊는데… 저는 저거 약정싫다고 빨간펜에서 이미 디여서 진저리친다 하는데도 (돈없다고 하면 북큐 시키려고 센터나와라, 무슨일하냐 끈질기게 물어보고)
다음날도 전화하고 자꾸 끈질기게 붙어가지고 “애도 잘하는데..” 79정도는 할까 해서 결국
우선 카드번호를 불러는 줬는데..
바로 정신차리고 취소한다고 카톡남겼거든요. (가격대비 별로. 패드 사양 구린데 비싸게 받아먹음, 관리해주는거 따로없음등등의 이유로..)
청약철회한다고 하니까 카톡으로 회의중이라며 시간 질질끌고, 전화해서는 “안해드린다는건 아닌데~” 하면서 패드는 배송출발했으니 우선 받아서 열어보셔야 전산에 뭐가 처리되면서 빨리 취소해드릴수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해서요.
실제로 웅진 패드 꺼내야 청약철회가 빨리 되나요? 아무리 물어봐도 주변에서는 청약취소 못할 여지를 남기지 않도록 그 택배박스는 애초에 수취거부를 해서 돌려보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저희동네 맨날 오는 택배아저씨 알기도 하고 번호도 알아서 배송오기전날에 “ㅇㅇ아파트 ㅇㅇ동 ㅇㅇ호 내일 택배올것이 있는데 청약철회 신청했으니 수취거부 처리 부탁드린다“고 보내놨고 운송장번호 물어보셔서 다 답장해드렸어요.
그와중에 지국장은 위에서 말한 “우선 받아서 열어보셔야 전산에 뭐가 처리되면서 빨리 취소해드릴수있다”는 말을 해놔서 그거 안믿고 오래 걸려도 그냥 절차대로 취소해달라고 말하려고요.
카드사에도 청약철회 신청 넣었구요.
지긋지긋하네요.
첫댓글 잘하셨습니다.
그런데 통화를 하시던 문자, 카톡을 하시던 무조건 녹음, 저장해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본사와 통화를 해서 사정이야기를 자세하게 하시고 통화는 녹음해 두셔야 합니다.
뭐든 기록으로 남겨 두셔야 뒤탈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