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질 종류별 방향과 볼링 구질 종류
1. 스트레이트
-장점
초보자들이 제일 많이 사용합니다.
-기본자세,
손목 텐션을 사용하지 않고.
훅이 전혀 먹지 않고 공이 일자로 앞으로 가는 구질이며
레인에 영향을 받지 않는데, 이는 꽤나 큰 장점입니다.
-단점
핀액션이 없고. 잔핀들이 많이 남습니다.
--한 번에 스트라이크를 치지 못한다면 그 후에 어렵게 됩니다.
킹핀을 잘 맞춰 스트라이크를 낸다면 좋겠지만
핀액션이 적은 만큼 조금 빗나가게 된다면 스트라이크를 칠 확률이 낮아집니다.
-구질 방법
손목 텐션을 움직이지 않고,
엄지의 방향이 12시 방향, 손바닥이 하늘을 바라보며 투구합니다.
2. 숏훅(스트로커)
투구 시 볼링공을 손에서 놓기 직전에 훅을 주는 방식.
핀 앞에서만 훅이 생기게 됩니다.
클래식 볼러, 스트로커, 여성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질입니다.
-장점
스트레이트 구질보다 핀액션이 훨씬 좋아집니다.
레인의 영향을 덜 받지만 핀액션이 좋습니다.
-단점
아웃사이드 칠 때는 상당히 좋지만 인사이드를 칠 때는 핀 액션이 잘 안 나옵니다..
10핀,5핀이 제일 잘 남는 구질이며 이를 보안하기 위해 아대를 주로 사용합니다.
-구질 방법
백스윙에서 내려오면서 손목의 방향을 살짝 회전시켜서
엄지 방향이10-11시 방향으로. 릴리즈 구간에서 악수하듯이 손목을 돌려
엄지손가락을 10-11시방향으로 빼줍니다.
여기서 악수하듯이가 포인트입니다.
손목 힘으로 돌리는 것이 아닌 팔 전체를 돌려야 부상 위험도 방지하고 좋은 훅이 생겨납니다.
3. 롱훅(크랭커)
-장점
어마어마한 핀액션, 회전이 많아서 핀 액션이 아주 큽니다.
-단점
회전이 많아져서 레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오일이 없을 땐 오히려 치기 힘든 구질입니다.
-구질 방법
중 약지가 밑으로 들어가야 하고
들어갔을 때 손목이 안쪽으로 꺾입니다.
손목 텐션을 주면서 회전을 주기 때문에 손목이 좀 아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걸 배우면 재밌을 것입니다.
4. 백업
오른손 잡인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훅이 들어가는 것을 백업이라고 합니다.
-구질방법
엄지 방향이 22시 방향으로 되도록 합니다
스트라이크:12시 방향, 훅:10-11시, 백업:2시 방향.
손이 오른쪽으로 빠지게 되면 손 안쪽 부상을 입을 확률이 높아서
레슨을 통해 숏 훅으로 고치는 걸 추천합니다.
/ 적는중 님 제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