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의 여름방학을 기록해봅니다 ㅎㅎ
엄마랑 아빠랑 카페에 가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먹어보고 ! 눈이반짝반짝 했어요 ㅎㅎ
동물 보러도 다녀왔어요ㅎㅎ
돼지를 무서워 하던 지아는 이제 돼지앞에서도 웃어요ㅎㅎ
이제 언니가 되어서 안무섭다고 해요ㅎㅎ
물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도 물놀이를 많이 하고
계곡도 , 수영장도 다녀왔어요ㅎㅎ
1학기 내내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우리지아는
아이린어린이집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씩씩해진거같아요
방학동안 친구들 이야기도 많이하고
별누리반 선생님도 보고싶다고 많이 이야기했어요ㅎㅎ
“정민선생님~ 보고싶따~ 보러갈까?
친구들도 보러갈까?” 말하면서 어린이집 가방매고
오늘하루도 행복했습니다 ! 인사를 했어요 ㅎㅎ
빨리 개학해서 어린이집에 가고싶은 지아랍니다 ~ ♥️
첫댓글 지아야~ 선생님도 너무 보고 싶어요🥰
“정민 선생님 보고싶다~ 보러갈까?” 하며 가방 메고 이야기 한 지아의 모습을 상상하니 너무 사랑스러워요💕
방학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선생님도 기뻐요😊
남은 방학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고 내일 웃으며 만나요 지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