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하 화환이 전강식의 분위기를 한층 빛내주고 있습니다.

전강식에 참석한 내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강식의 사회 및 진행을 보고 계시는 인해스님

사진 기자님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습니다. 불교신문의 사진을 인용해서 올렸습니다.
전강법사이신 큰스님께서 전강을 받으시는 스님들께 전법게와 경전을 내리고 계시는 장면입니다.

전강제자 설창(雪窓) 금강스님 (불교신문 사진 인용)

전강제자 각송(覺松) 한북스님(불교신문 사진 인용)

전강제자 석연(石蓮) 명오스님(불교신문 사진 인용)
전강제자 문해(文海) 대진스님 (불교신문 사진 인용)

축사를 하시는 대구사원주지연합회장 선지스님

직지사 주지 스님의 격려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암사 승가대학 학장스님께서 축사를 하십니다.

전강법사 스님께 전법제자 스님들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전법게와 경전선물을 받은 전법제자 스님들의 영광스런 모습니다.

전강법사님께 지극한 3배의 절을 올리는 4분의 전강제자 스님

“불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불법의 근본대의를 전하는 일이다. 각자의 원력을 가지고 수행과 포교에 매진해 온 네 명의 스님에게 강맥을 전수해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씀하시는 요산 지안 큰스님

전강식을 축하하는 분다리카 중창단의 음성공양이 이어졌습니다.

전국에서 모이신 신도님과 함께 한 전강식이 끝났습니다. 겨울 날씨가 봄날씨처럼 따뜻하여 전강식을 빛내는데 한 몫을 한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멀리 해남에서도 전강식을 축하하러 오신 분들 성의가 정말 대단하였습니다.

전강식 기념촬영을 끝으로 전강식이 끝났습니다.
첫댓글 어제의 열기가 아직도~ 모두에게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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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큰스님 강맥을 받은 스님들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활동이 기대 됩니다. 묵광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