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길에서 목화 / 최영애 세월의 흐름은 너나 할것 없이 아쉬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근린 공원 한바퀴돌다 보니 배드민튼 치던 생각에 떠나버린 친구가 어렴푸시 떠 올라 쓸쓸 함에 뒤 돌아보았다 돈이 많아도, 좋은 집에 살아도, 시간이 넘쳐나도— 걷지 못하면 가고 싶은 곳도 못 가고 보고 싶은 사람도 만나지 못할것 오늘 하루도 이만 하면 만족하다 목화의 하루 시작에서 2026.05.30.토요일
첫댓글 목화 최영애 시인님의 고운시향처럼 시인님과 아침산책길걸어보고싶은 신록의 오월도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있습니다시인님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래오래 산새노랫소리들리는 산책길걸어보시길 기원드립니다,
브리사 시인님 누구나 다 같은 마음 일거에요 건강이 제일이라는 것 이제 나이 들어 알게 됩니다85세만 해도 싱싱 하였는데 85세 되니까 우수수 문어 집니다 브리사 님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시 나눔 감사 합니디늘 건강 하시고 편안하세요
맘 짱 시인님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건강 이 제일 입니다 뎃글 감사 드려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입니다.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건강인가 합니다.늘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목화 최영애 시인님 !!
목화 시인님 안녕하세요유월의 첫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유월에도 행복하세요.
첫댓글 목화 최영애 시인님의 고운시향처럼 시인님과 아침산책길
걸어보고싶은 신록의 오월도 마지막 주말을 보내고있습니다
시인님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래오래 산새노랫소리들리는 산책길
걸어보시길 기원드립니다,
브리사 시인님
누구나 다 같은 마음 일거에요
건강이 제일이라는 것 이제 나이 들어 알게 됩니다
85세만 해도 싱싱 하였는데 85세 되니까 우수수
문어 집니다 브리사 님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고운 시 나눔 감사 합니디
늘 건강 하시고 편안하세요
맘 짱 시인님 다녀 가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 건강 이 제일 입니다 뎃글 감사 드려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이 건강인가 합니다.
늘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목화 최영애 시인님 !!
목화 시인님 안녕하세요
유월의 첫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
유월에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