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6 소향 정윤희 오른쪽 팔이 하나 빠져나가버린 듯 어깨가 무거워지고 짊어지고 나가야 하는 왼팔이 하나 버티고 있어 그것마저 지켜야 하는 날 간혹 꿈에서 나타나던 근심 걱정 이제는 악으로 버티고 선 채 긴 여정이 내 앞을 기다리네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나 자신을 지켜줄 그날까지 큰 동생 죽음으로 팔다리가 아프던 날 고해성사를 바치며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버티고 싶어 2026, 06,21
첫댓글 아프지않고사는 날까지건강하게 살다가야겠지요 소향 정윤희 시인님 늘 건강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차님 감사합니다몇달간 어께가 아파서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더군요개인적인 일로 많이 분주 하여 많이 힘들었지만이젠 괜잖아요..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어요
차 한 잔 감사합니다
해가 갈수록 팔다리 힘이 빠지고연약해 지는 우리 육신 삶의 한계에 도달한 우리는 오늘내일하며삶의 마지막 날을 기다리면서자신의 운명을 되돌아본다
사춘다님 뼈 건강해야 합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고운 시심입니다 검필하소서 감사합니다
배영옥 시인님 항상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프지않고
사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야겠지요
소향 정윤희 시인님
늘 건강챙기시고 행복하세요
사랑차님 감사합니다
몇달간 어께가 아파서 생활하는데 지장이 있더군요
개인적인 일로 많이 분주 하여 많이 힘들었지만
이젠 괜잖아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믿어요
차 한 잔 감사합니다
해가 갈수록 팔다리 힘이 빠지고
연약해 지는 우리 육신
삶의 한계에 도달한 우리는 오늘내일하며
삶의 마지막 날을 기다리면서
자신의 운명을 되돌아본다
사춘다님 뼈 건강해야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고운 시심입니다 검필하소서 감사합니다
배영옥 시인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