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성농장에서 음식을 만들어서집에와서 나물은 무치고저녁 8시에 제사 모시고11시까지 담소 나누고 각자집으로 돌아갔다.제욱이 부부 참석김제헌 사위는 서울 출장 관계로불참하고 가족들끼리 오붓하게잘 지낸것 갔다아침에 아래 동서 전화와서안 와도 된다고 했다암튼 무사히 잘 지나가서 좋다
첫댓글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절기로 단오 입니다. 오디가 익어가고 그네 뛰고 창포에 머리 감는 풍습이 옛날 같지 않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금요일 아침입니다.
오늘은 절기로 단오 입니다.
오디가 익어가고
그네 뛰고 창포에 머리 감는
풍습이 옛날 같지 않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