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꿈의 이온온도 1억도 48초 유지 성공.
KSTAR는 1995년부터 2007년까지
12년에 걸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로
2008년 최초 플라즈마 발생에 성공했다.
주요 선진국들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 장치와 동일한
초전도 재료로 제작된 세계 최초의 장치이며
국제핵융합 공동연구장치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매년 핵융합기술 개발을 위한 플라즈마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의 KSTAR가
이온온도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를
48초간 유지하는데 성공하며
초고온 플라즈마 장시간 운전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원장 유석재)
KSTAR 연구본부는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운전을
48초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핵융합에너지는
태양에너지의 원리인
핵융합반응을 통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청정한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다.
초고온·고밀도의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핵융합반응이 일어나는
태양과 달리
지구에서는 핵융합 장치에 연료를 넣고
원자와 분자가 이온과 전자로 분리되어 있는
플라즈마 상태를 만든 뒤
1억도 이상의 초고온으로 가열·유지해야 한다.
핵융합 발전이 실용화되면
수소1g당 638GJ에너지 생산 할 수 있는데,
이는 석탄 21t, 석유 12,500리터 분량에 상당한다.
(사진) <배달한민족> 인공태양 삼족오(고구려).
(사진) KSTER실험현장 프라스마 가두는 세계기록 48초 달성.
(사진) 대한민국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사진) 선진국들의 프랑스에서 건설중인 ITER 현장.
- 한국 기술이 주도적 역할을 히고 있다.
(동영상) 한국 KSTAR 48초 초고온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