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장·창고 지붕에 햇빛 수익을 더하고
쓰지 못하는 토지에 현실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는
제일테크 대구지사
‘빡빡이의 빛나는 태양광’ 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태양광뉴스 는
'스포츠조선 26년 9월 15일 배우근 기자' 님이 취재하신
국산 태양광 제품은 미국 등 수출을 점점 확대하고 있는데,
국내 태양광 보급시장은 중국산 제품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634754?ref=naver
이에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한국산 태양광은 미국으로, 국내 시장은 중국산으로? 엇갈리는 K-태양광 산업
정부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속적으로 늘리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보급이 확대되면 일반적으로 국내 태양광 제조산업도 함께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태양광 셀과 모듈의 수출입 통계를 살펴보면 조금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산된 태양광 셀은 대부분 미국으로 수출되는 반면,
국내로 수입되는 태양광 셀과 모듈은 사실상 대부분 중국산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러한 태양광 산업의 수출입 구조가 왜 나타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국내 태양광 보급정책에서 무엇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한국산 태양광 셀, 대부분 미국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K-Stat)에 따르면
올해 1~7월 우리나라의 태양광 셀 수출량은 4,298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5%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수출 대상 국가입니다.
전체 수출량 4,298톤 가운데 미국으로 수출된 물량이 4,204톤으로, 무려 97.8% 를 차지했습니다.
| 구분 | 2026년 1~7월 | 전년 대비 | 주요 국가 |
| 태양광 셀 수출 | 4,298톤 | +32.5% | 미국 97.8% |
| 모듈·패널 수출 | 12,639톤 | +93.8% | 미국 40.5% |
| 미국 셀 수출량 | 4,204톤 | - | 전체의 97.8% |
| 미국 모듈·패널 수출량 | 5,114톤 | - | 전체의 40.5% |
모듈과 패널 수출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모듈·패널 수출량은 1만2,639톤으로 전년 대비 93.8% 증가했으며,
미국이 5,114톤으로 전체의 40.5%를 차지해 최대 수출국이 됐습니다.
결국 우리나라 태양광 제조업의 주요 해외시장에서
미국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반대로 국내로 들어오는 태양광 제품은 중국산이 압도적입니다
문제는 수입시장입니다.
올해 1~7월 국내 태양광 셀 수입량은 1,688톤이었는데,
이 가운데 중국산이 1,637톤으로 전체의 97.0% 를 차지했습니다.
모듈·패널은 중국 의존도가 더욱 높습니다.
전체 수입량 13만6,692톤 가운데 중국산이 13만6,117톤으로 **99.6%**를 차지했습니다.
| 구분 | 전체 수입량 | 중국산 | 중국산 비중 |
| 태양광 셀 | 1,688톤 | 1,637톤 | 97.0% |
| 모듈·패널 | 136,692톤 | 136,117톤 | 99.6% |
수입되는 모듈·패널만 놓고 보면 사실상 대부분이 중국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입니다.
더구나 모듈·패널 전체 수입량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19.7% 증가했습니다.
이는 국내 태양광 보급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중국산 제품의 유입 역시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 수출은 미국으로, 국내 시장은 중국산으로
현재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상당히 역설적인 구조입니다.
✔ 한국산 태양광 셀·모듈 → 미국 등 해외시장
✔ 중국산 태양광 셀·모듈 → 한국시장
이라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태양광 기업의 해외 경쟁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만 보기도 어렵습니다.
실제로 국내 기업들은 미국시장에서 생산과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인 한화큐셀 역시 미국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에서
태양광 셀 생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결국 국내 태양광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사업환경과 수익성이 좋은 미국시장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반면,
국내 보급시장에서는 가격경쟁력이 높은 중국산 제품이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는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 중국산 모듈의 국내 점유율도 이미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통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RPS 설비확인 기준 국내에 보급된 태양광 모듈은 총 3,753MW였으며,
이 가운데 중국산이 약 2,601MW로 69.3%,
국산이 약 1,152MW로 30.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기사에서 나온 중국산 모듈·패널 수입비중 99.6% 와는 기준이 다른 통계입니다.
99.6%는 올해 1~7월 수입된 모듈·패널 가운데 중국산 비중이고,
69.3%는 2025년 RPS 설비확인 기준 실제 국내 보급용량에서 중국산이 차지한 비중입니다.
하지만 두 통계를 함께 놓고 보면 한 가지 흐름은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중국산 제품의 수입 집중도가 매우 높은 상황에서 국내 실제 태양광 보급시장에서도
중국산 모듈의 비중이 이미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는 결국 가격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양광 발전사업자 입장에서는 발전소의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계통연계 문제, 금리, 공사비, 인허가 비용 등 여러 부담이 존재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를 줄이는 것이 사업성 확보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가격경쟁력이 높은 중국산 모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대규모 생산능력과 공급망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발전사업자에게 국산 제품을 사용하도록 요구하는 것만으로는
시장구조를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국산 제품을 선택했을 때 발생하는 추가 비용을 시장이나 정책이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가
함께 논의돼야 합니다.
🎯 재생에너지 확대가 중국산 수입 확대로만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설치용량만 빠르게 증가하고
그 과정에서 사용되는 셀과 모듈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한다면
국내 산업 측면에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는 상당한 규모의 민간투자와 정책지원이 투입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투자가 단순히 발전설비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 국내 생산 → 국내 투자 → 기술개발 → 고용 확대 → 수출 경쟁력 강화
라는 산업 선순환으로 이어질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태양광은 한번 제조 기반을 잃으면 대규모 생산능력을 갖춘 해외 기업과
다시 경쟁하기가 쉽지 않은 산업이라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 국산 제품을 사용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중국산 제품의 수입을 단순하게 제한하는 방식이 해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발전사업자에게 가격이 비싼 제품을 선택하도록 일방적으로 요구하면
결국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다 현실적인 방법은 국내에서 생산된 셀과 모듈을 사용하는 사업자에게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국내 생산제품을 사용하는 발전사업에 대해
금융지원, 세제지원, 입찰평가 우대 또는 일정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면
발전사업자 입장에서도 국산 제품을 선택할 이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국내생산세액공제 역시
이러한 국내 제조 기반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제조기업만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발전사업자가 국내 생산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조정책과 보급정책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 제일테크의 생각
태양광 보급 확대와 국내 태양광 산업 육성은 서로 다른 정책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높이고 국내 태양광 설치량을 빠르게 확대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사용되는 셀과 모듈 대부분을 해외에서 수입한다면
국내 제조산업에 돌아오는 효과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국산 제품 사용을 강제하거나 발전사업자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 역시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정부가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려면
국내에서 생산하는 기업이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국산 제품을 선택하는 발전사업자에게도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앞으로 계약시장과 직접PPA 등 태양광 전력판매 시장이 변화하면서
발전사업자의 수익성이 더욱 중요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국산 제품 사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사업자에게만 맡기는 방식은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 마무리하며...
현재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은 상당히 독특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한국산 태양광 셀은 미국으로 수출되고 있고
국내 태양광 시장에는 중국산 셀과 모듈이 대규모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한국 태양광 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는 것은 분명 긍정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국내 제조업 기반이 오히려 약화된다면
장기적으로는 공급망과 산업경쟁력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것은 단순히
✔ ‘태양광을 얼마나 많이 설치했는가’만을 평가하는 정책이 아니라,
✔ ‘태양광 보급 확대가 국내 제조·투자·고용·기술 경쟁력으로 얼마나 연결되고 있는가’까지
함께 살펴보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산 태양광이 해외에서는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정작 국내시장에서는 설 자리를 잃는 지금의 구조를 개선하지 못한다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국내 태양광 산업의 성장은
계속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직접하지 않더라도,
#지붕태양광 #발전사업 은 꼭!!! 진행하시라고 당부드리고,
건실한 #시공업체 를 선정해서,
20년간 걱정없이 수익을 누리기를 바래봅니다
탄탄한 신뢰와 성실한 시공을 약속드리는 '제일테크' 입니다
지붕태양광 사업에 관한 문의 사항이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나 편안한 마음으로 연락주세요~~
사업검토 및 설계는 무상으로 성실히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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