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힘이 없어 택시를 잡아보려 하지만, 예약된 택시들만 지나갈 뿐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부르는 건 엄두도 못 내는 어르신은 결국 30분이 흘러도 택시를 잡지 못했습니다. 서울시는 택시를 하염없이 기다리다 지치는 어르신이 없도록, ‘120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원하는 장소에 배차해 드리는 ‘120 동행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변 어르신들께 꼭 알려주세요!
120 동행 콜택시
서울시는 스마트폰으로 택시 호출 앱 사용이 익숙지 않은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콜센터로 택시를 호출하면 원하는 장소에 택시가 배차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개시한 서울시의 ‘120 동행 콜택시’(구. 동행 온다 콜택시)는 약 1년 만에 누적 이용건수 약 4만 4,000건을 돌파하며 어르신의 이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이제, 외출이 필요한 날에는 길에서 무작정 기다리지 말고 집 앞에서 택시를 이용하세요.
이용대상 : 누구나 가능하지만 고령자 등 우선 이용대상 (호출료는 무료)
이용시간 : 오전 9시~밤 10시
이용방법
✓ 다산콜센터(02-120+6번) 또는 전용 콜센터(1855-0120)으로 전화하기
✓ '120 동행 콜택시' 이용요청하고 '출발지&도착지' 전달하기
✓ 배차정보(차량 위치, 차량 번호, 기사 연락처)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로 받기
출처: 어르신, 기다리지 말고 전화하세요! 120 동행 콜택시 | 서울시 - 내 손안에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