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밀고 나가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그를 측근에서 부추키는 머스크에 대하여 미국 시민들이 시위를 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사를 통해서도 전해졌지요. 그들의 정책에 대하여 반대하는 것입니다.
시위자들이 들고 다니는 피켓의 문구들이 아주 댜양합니다. 그만큼 국민의 불만이 증폭하고 있다는 표징이겠지요.
AMERICA STEPPED IN SOME DOGE SHIT - 미국이 뭔가 개똥을 밟았다
IF YOU COULD STOP HITLER WOULD YOU STOP TRUMP? - 히틀러를 막을 수 있다면 트럼프도 막아주실래요?
FIGHT TRUMP'S AGENDA - 트럼프 정책에 맞서 싸우자
SAVE OUR DEMOCRACY! - 우리의 민주주의를 구합시다!
HANDS OFF! - 손떼! 손대지마! 촉수금지!
SEND MUSSK TO MARS NOW!!! - 머스크를 지금 화성으로 보내자!!!
STOP THE COUP - 쿠데타를 멈추라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가 위대한 미국을 만들기 위하여 불도저처럼 밀어붙이고 있지만 무슨 일이든지 무리하면 탈이 나기 마련이지요. 하나님 말씀처럼 잘못하면 한낱 부질없는 지나친 일에 불과 할 것입니다.
"너는 지난날 무서웠던 일들을 돌이켜보며, 격세지감을 느낄 것이다. 서슬이 시퍼렇던 이방인 총독, 가혹하게 세금을 물리고,무리하게 재물을 빼앗던 이방인 세금 징수관들, 늘 너의 뒤를 밟으며 감시하던 정보원들,모두 옛날 이야기가 될 것이다"(아사야 33:18) 새번역
급한 욕심을 버리고 지나치지 않은 선에서 추진하는 지혜가 필요할 수도 있지요.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전도서 7:16) 개역개정 4판
모든 일들을 성경에 비추어 보아 무리하지 않고 어긋나지 않고 올바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일들을 차근 차근 추진해나가는 지혜가 한국에도 미국에도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