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소피아 근처에도 활공장이 있지만 기상이 맞지 않아 비행을 하지 못하고 2박 3일간 소피아 시내를 관광하다.
소포트 근처 역(소피아로 이동을)...
소피아 역...
숙소 근처 시내 중심지 투어...
지하철 이용하여 소피아에서 젤 높은 산 비토샤를 가다...
다시 버스를 타고서...
비토샤 산 정상 아래에 도착을...
비토샤 산에서 바라본 소피아...
비토샤 등산을...
우리 일행들 단체로...
비토샤 산 정상...
만원 버스를 타고 다시 숙소로...
다시 지하철로 환승을...
또 다시 숙소 근처에서 투어를...
오전에는 커피숍에서 망중한을...
드디어 소피아 공항으로..
공항에 짐을 보관하고 저녁 비행기라서 틈을 내 시내 투어를...
트램도 타보고...
그리스 정교회 내부...
그리스 정교회 앞...
공항으로 가기전 마지막 컷을...
드디어 소피아 공항에서 귀국을...
첫댓글 여기는 날씨가 더운데 그 곳은 좋은 긴 옷 입고 있네요..
네..불가리아는 습한게 없고 그늘은 시원하니 더할나위 없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