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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과 악(惡)'은 우리들이 눈으로는 볼 수 없어, 지금까지 관념(觀念)상으로만 정립(正立)할 수밖에
없었던 형이상학(形而上學)적인 영(靈)의 개념(槪念)이지만, 우리들 삶의 질(質)을 직접적으로
결정(決定)짓는 주체(主體)가 된다는 점에서, 그 어떤 것보다 사람들의 삶에서 우선하여 분석(分析)하고
공유(共有)되어, 모두가 한방향(一方向)으로 가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問題)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善)과 악(惡)'은 언제나 본질(本質)적으로 서로 대립(對立)할 수밖에 없으므로,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국가(國家)라면, 공식(公式)적으로 선(善)을 고양(高揚)시키기 위해, 모든 사람들을 대상(對象)으로
관계기관(關係機關)을 통해 끊임없이 시간을 투입하고, 쉼없이 교육활동(敎育活動)에 임해야 하는 바....
그 결과, 선(善)은 개념(槪念)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삶으로 활동(活動)하게 하여 점점 융성(隆盛)해지게
하고, 악(惡)은 점점 제한(制限)되고 위축(萎縮)되게 구성(構成)하여, 구성원(構成員) 모두가 탄탄한
선(善)의 기반(基盤) 위에서, 적극적으로 선(善)으로 살아가도록 권유(勤誘)받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 바람대로 선(善)이 악(惡)의 기세(氣勢)를 누르고 번성(繁盛)하고 있을 때에는, 우리는
그 시대(時代)를 태평성대(太平聖代)라 부르고, 그 속에서 사람들 대부분은 한껏 행복(幸福)해 하며
내일(來日)에 대한 희망(希望)으로 가득차, 즐겁게 오늘을 즐기며 의미(意味)롭게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악(惡)의 기세(氣勢)가 등등(騰騰)하여 선(善)을 억누르고 있을 때에는, 역사(歷史)는
이 시대(時代)를 퇴보(退步)한 불행한 어둠의 시대(時代)로 기록하고, 그 속에서 사람들 대부분은
내일(來日)을 잊고 희망(希望)도 잃은 채, 죽지 못해 불행(不幸)한 오늘을 근근히 살아가야 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때론 행복(幸福)하게, 때론 불행(不幸)하게 삶을 살아가야 했는데, 그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결정짓는 요인(要因)은 정확히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는, 대부분 자신의 주머니에 들어와 있는 돈(=물질)의 양(量)에
따라, 언제나 한가득이면 자신감에 넘쳐, 이미 행복(幸福)한 삶이 바로 코 앞에 와 있는 것처럼 믿게 되는 것이고,
부족하여 늘 불안해 한다면 행복(幸福)과는 다소 거리가 먼 삶을 살게 될 것이라 미리 걱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이는 근원(根源)적으로 볼 때, 이치(理致)에 맞지 않는 합당(合當)치 않은 말로, 저는 이에 동의(同意)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태초(太初) 부터 빛과 어둠과 함께 '선(善)과 악(惡)'은 존재(存在)해 왔습니다....
즉, 우리들 삶에서 '선(善)과 악(惡)'은 태초(太初) 부터 어둠 중에 빛이 시작되면서 함께 생겨났으며,
행복(幸福)과 불행(不幸)도 그 과정(過程) 중에서 자연적으로 함께 생성(生成)된 것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 물질(=돈)은 부족해도 얼마든지 행복(幸福)한 삶을, 영위(營爲)해 가고 있는 사람들도 적지가 않으며,
이는 머지 않아 경쟁체제(競爭體制)를 지나 상호보완(相互補完)적 체제(體制)가 도래(到來)하게 되면,
대부분 삶을 통해 일반(一般)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래 도래할 상호보완(相互補完)적 체제(體制)에서는, 물질(物質)의 다소(多少)와 '선(善)과 악(惡)' 그리고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서로 독립(獨立)적인 것이어서, 분야(分野)별 관련사항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아니, 실제로 이들 분야(分野)별에서 서로 하등 관련성(關聯性)이 없다는 것이 밝혀져, 우리를 놀라게 할
수도 있겠습니다....
머지 않아 도래할 미래 상호보완(相互補完)적 체제(體制)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물질(物質)을 취득하고자
삶을 영위(營爲)하고 있지 않으며, 그럼에도 사람들은 얼마든지 뜻한 대로 선(善)하고 행복(幸福)한 삶을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이며, 이는 하등 이상한 현상(現象)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선(善)과 악(惡)'은 물질(物質)적인 것을 초월(超越)하며, 가장 앞서 가는 최상위(最上位)의
개념(槪念)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미루어 알 수 있듯이, 사람들의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근원(根源)적으로 물질(=돈)적인
조건(條件)들에 의해서 결정될 수 있는 성질(性質)의 것은 애당초 아닌 것이며, 주로 그 이상의 것,
'선(善)과 악(惡)'에 의해 결정(結定)되어 왔슴을 잘 보여 주고 있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의미(意味)에서 시대(時代)가 미래(未來)로 향해 갈수록, '선(善)과 악(惡)'은 관념(觀念)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아니될 것이며, 현실세계(現實世界)로 나와 법(法)의 체제(體制) 까지 그 영역(領域)을 넓혀가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선(善)과 악(惡)'으로 법(法)의 체제(體制)를 운영(運營)해 나가려는 지금 저의 생각(生覺)은, 지금까지
법조문(法條文)을 제정하고 적용(適用)하여 운영(運營)하는 형태(形態)와는 확연히 다르게
'선(善)과 악(惡)'의 관념(觀念) 자체를 그대로 법(法)의 체제(體制)로 통채로 옮겨 활용(活用)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그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가장 강력(强力)하면서도 유연(柔軟)한 형태(形態)로서,
어떤 사건(事件)이라도 지연(遲延)시키지 아니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책무(責務)를 정해진 시간 동안
정확히 마칠 수 있슴은 물론....
개인(個人)들간의 그 어떤 불협화음(不協和音)이라도 어렵지 않게 모두 담아 낼 수 있어, 새롭고
강력(强力)하고 유연(柔延)하여, 가히 최상(最上)의 법(法)의 체계(體係)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어떤 경우, 어떤 상황에서도 사건(事件)에 대한 AI(인공지능) 보다 유능하고 막힘없는 판사(判士)님이
365일 언제나 우리들 곁에 함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판사(判士)님은 다름아닌 우리가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으로 부르고 있는 것으로,
사회적 중요 사건(事件)의 최종판결(最終判決)은 사회 전구성원(全構成員)들의 70% 이상으로 통일된
하나의 생각, 즉,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으로 결정(決定)되어진다면, 개인들에게는
최소한의 불만(不萬)으로, 사회적으로도 최대한 유익(有益)한 방향으로 결정(決定)되는 것이다 하겠습니다....
물론 모든 사안(事安)에 대해 적용(適用)되는 것은 아닐 것이며, 사전(事前)에 깊이 토론(討論)하고
숙의(熟議)하여,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이 꼭 필요한 사안(事案)을 미리 정하여 놓고,
운영(運營)해 나간다면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주변 상황(狀況)이 변하게 되면, 탄력(彈力)적으로 대응하여 언제든지 허심탄회(虛心坦懷)한 토론(討論)을
통해 그에 맞춰, 변경(變更)해 나가면 될 것입니다....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을 특별(特別)한 주의(注意)가 요구되는 개인(個人)의
판결용(判決用)으로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사회적으로 폭넓게 활용(活用)되어도 괜찮은 것인가 하고
의문(疑門)을 제기(提起)할 수도 있겠습니다....
온전한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個人)의 정보(情報)를 포함한
이에 관련된 모든 정보(情報)의 공개(公開)가 전제(前提)되어야 하니까요....
그러나 결론(結論)만 말씀드린다면, 얼마든지 활용(活用)가능하며, 어떠한 경우에서도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에는 부정(不正)적 요소(要素)가 처음부터 끼어들 여지가 없어, 장점(長點)은
최대(最大)로, 단점(短點)은 최소(最小)로 운영(運營)가능하여, 오히려 사회적으로 모두가 만족(萬足)할
수 있는 최상의 제도(制度)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공동선(共同善) 내지 집단지성(集團知性)에는 무엇보다 사건 당사자도 그 중 하나가 되어,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차원(次元)에서 더욱 의미(意味)롭다 하겠습니다....
다행히 작금(作今)에서는 4차 산업혁명(産業革命)이 이미 시작되고 있으며,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
안정기(安定期)에 접어 들게 되면, 검증된 자동화에 따른 인프라적 모든 시스템(System)들이 훌륭히 갖추어질
것이므로, 이 중 적합(適合)한 이기(利器)를 선택하여 잘 활용하게 되면, 큰 비용(費用)없이도 그 운영(運營)이
가능(可能)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도 한사람 빠짐없이 문명의 이기(利器)라 할 수 있는 컴퓨터, 테브릭 PC, 휴대폰 등을 모두
소지(所持)하고 있어, 이들을 각자의 삶에 유용(有用)하게 적극적으로 활용(活用)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듯 자연적으로 필요(必要)에 의해 갖추어진 4차원의 인프라적 시스템(System)들이지만, 판결(判決)의
용도(用途)에 맞춰 잘 활용(活用)하게 된다면, 오히려 효율적으로 목적(目的)하는 바를 훌륭히 달성(達成)해
낼 수 있게 되어, 예상치 못한 결과(結果)를 뜻하지 않게 거둘 수 있으리라는 설레는 기대(期待) 까지 안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대부분 국가(國家)들은, 국가(國家)의 운영(運營)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집대성(集大成)하여,
헌법(憲法)이란 이름으로 통치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태생(胎生)적으로 불완전(不完全)한 한계점(限界點)을 가질 수밖에 없는, 모든 이들을 위한
헌법(憲法)이지만, 그 수(數)가 결코 적지 않는 몰지각(沒知覺)하고 뻔뻔하여 부끄러움을 이미 잃어버린
법비(法匪)들과, 자신들만을 위하는 극도(極度)의 이기(利己)적 집단(集團)들과, 이에 준(準)하는
크고 작은 각종 이익 카르텔집단(集團)들에게 수시로 유린(蹂躪)당하고 있어, 모두를 가슴 아프게
하고 있으며, 이제는 그들이 자신들의 이익(利益)을 보호(保護)하고 축적(蓄積)해 가는 수단(手段)으로
드러내 가며 활용(活用)하고 있는 지경(地境)에 까지 이르게 되어, 더이상 온 힘을 다해 지켜야 할
대상(對象)이 아닌 지가 이미 오래되었다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채택(採澤)해 온 성문화(成文化)된 헌법(憲法)의 체제(體制)로서는, 더이상 자신들의
이해관계(利害關係)를 모두 동원(動員)하여, 의도(意圖)적으로 수시로 도전(挑戰)해 오는 강도(强盜)의
마음을 가진 법비(法匪)들과, 극도의 이기(利己)적 카르텔집단들과 이에 준(準)하는 크고 작은 각종 이익
카르텔집단(集團)들과, 이에 동조(同調)하여 이미 자신의 이익(利益)에 편승(便乘)한 적지 않은 판사(判士)들을
포함하여, 이들을 제도(制度)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힘을 잃은 지, 이미 오래되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멀리 가지 않더라도, 재론(再論)할 여지없는 명백한 2024년 12월 3일 밤, 발생한 불법내란(不法內亂)
사태(事態)이지만, 전과정(全過程)을 우리가 직접 목도(目睹)했듯이, 그들은 작금(作今)에 이르지 까지 진정한
반성(反省)은 고사하고, 자신들의 행동을 일절 인정(認定)하지 않음은 물론, 부끄러움도 잊은 채 뻔뻔하게
그들의 앞 뒤가 맞지 않는 억지논리를 주장(主張)하고 있는 등, 그들의 태도(態度)는 조금도 변화(變化)가 없어
모두를 실망(失望)시키고 있으며, 지금도 그 잔상(殘像)이 꿈 속에서 나타날 때면, 깝짝 깜짝 놀라 올바른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론하여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의 법체계(法體係)로서는, 아무리 법조문(法條文)을 지금의
현실상황(現實狀況)에 맞게 바꾸어 나간다 하더라도, 시간적으로만 연장(延長)이 될 뿐, 후일의
각종 법비(法匪)들과, 여러 형태의 이익(利益) 카르텔집단들에게 다시 정권(政權)이 돌아가게 하는 등
기회(機會)가 주어지게 된다면, 자신들의 이익(利益)에만 혈안(血眼)이 되어 있는 이들이기에,
제일 우선하여 다시 어두운 과거로 회귀(回歸)하고 말 것이므로, 대한민국(大韓民國)의 현재(現在)와
미래(未來)를 목적하는 대로 짊어지고 가기에는, 현실(現實)적으로 아직도 많이 불안(不安)하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어, 여기에 대한 대안(代安)으로 고민하고 고민하여 고안(考案)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적용(適用)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저의 생각에 동의(同意)해 주신다면, 때가 도래(到來)하기
전에, 우리들 곁에 두고 장기(長期)적 연구과제(硏究課題)로 삼아, 가장 효율적으로 현실상황(現實狀況)에
잘 적용(適用)될 수 있도록, 수정(修整)하고 다듬어 최종적으로 곧 다가올 공영(共榮)의 행복(幸福)에 크게
기여(奇與)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차원(次元)에서 자신의 이익(利益)보다 공영(共榮)의 행복(幸福)과 이익(利益)을 더욱 우선시 하여,
함께 행복(幸福)해지자는 사람들은, 자진(自進)하여 조금 더 봉사(奉仕)하겠다는 각오(覺悟)로 임하고, 향후
20년 동안에는 더는 정권교체(政權交替)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여, 20년 동안 새롭게
구성(構成)된 모든 시스템(System)들이 각각 충분히 뿌리를 내려 안정화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協助)하여
작금(作今)의 그 수(數)가 적지 않은 법비(法匪)들, 그리고 여러 형태의 이익(利益) 카르텔집단들에게 더없는
절망감(絶望感)을 안겨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저는 사람들의 삶에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결정하는 그 요인(要因)으로, 물질(=돈) 보다
훨씬 상위개념(上位槪念)에 있는 '선(善)과 악(惡)'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선(善)과 악(惡)'은, 사람들의 삶에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요인(要因)이라는
점(點)에서, 그리고 향후 다가오는 상호보완(相互補完)적 체제(體制)에서는 더욱 강력한 법(法)의 지위(地位)
까지 대신(代身)해야 한다는 점(點)에서, 우리는 항상 '선(善)과 악(惡)'에 대해 삶으로 정확히 이해(理解)하고,
이를 함께 공유(共有)하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즉, 사람들의 삶에 선(善)이 항상 함께하고 있다면, 그 삶은 언제나 행복(幸福)할 것이요, 악(惡)에게
수시로 자리를 내어 주고 있다면, 그 삶은 끝내 불행(不幸)을 벗어날 수가 없게 될 것이라는 분명한
사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물질(=돈)이 많고 적음이 행복(幸福)의 척도(尺度)라고 대부분 생각을 바꾸지 않고
있는 것은, 물질(=돈)적인 것은 유형(有形)한 형태(形態)로 항상 눈으로 볼 수 있는데 반해,
'선(善)과 악(惡)'은 관념(觀念)적인 영(靈)의 상태(狀態)로 눈으로는 볼 수 없기에, 우리는 삶에서 장시간
'선(善)과 악(惡)'을 망각(忘却)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달리 말씀드리면, '선(善)과 악(惡)'도 물질(=돈)적인 것처럼 눈으로 항상 볼 수 있는 대상(對象)이라면,
모든 사람들은 분명 한사람 빠짐없이 자진(自進)하여 선(善)을 지켜가며 살아가게 될 것으로 저는
확신(確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선(善)과 악(惡)'은 그만큼 우리들 삶에서, 상상 그 이상으로 직접적이고 절대적인 영향(影響)을 미치고
있으며, 주어진 그 역할(役割)에도 충실히 수행(遂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결정(決定)적인 것은, 물질(=돈)적인 것을 선택하여 악(惡)으로 비참하게 살아가는 지옥(地獄)과 같은
모습을, 우리는 이미 살아있는 동안 우리들 눈으로, 우리들 삶을 통하여 수시로 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질(=돈)적인 것을 선택하여 결국 악(惡)으로 비참하게 살아가는 삶보다, 물질(=돈)적인 것을 뒤로 하고
선(善)으로 살아가는 삶이 더욱 유리(有利)함을, 우리는 이미 눈으로 수없이 보았슴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미 알고 있는 구두쇠 스크루지가, 자신의 삶에 따르는 선(善)과 악(惡)을 자신의 삶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었다면, 죽기 전에 그는 이미 악(惡)의 삶에서 벗어나, 선(善)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을 것이라는
분명한 의미(意味)가 되겠습니다....
그 누구랄 것도 없이 끔찍한 지옥(地獄)에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을, 이미 살아있는 동안 자신의 눈으로 직접
보았다면, 어떻게든 자신을 변화시켜 그 지옥(地獄)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젓먹던 힘까지 다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저는 '선(善)과 악(惡)'도 물질(物質)적인 것처럼 우리들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분명히 그리될 것이다
확신(確信)하며 가상(假想)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즉, 눈으로 '선(善)과 악(惡)'을 우리가 보고 살아갈 수 있다면, 죽어서가 아닌, 살아 있는 동안 현실에서
천당(天堂)과 지옥(地獄)을 우리 눈으로 수시로 확인할 수 있어, 스크루지를 포함한 우리들 모두는 필히
악(惡)한 삶에서 벗어나 선(善)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텐데, 관념(觀念)상으로만 그쳐 그것을 보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現實)이 못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선(善)과 악(惡)'의 근원(根源)적인 목적(目的)은, 근본(根本)적으로 물질(=돈)적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을 행복(幸福)하게 또는 불행(不幸)하게 살게 할 것인가에 주어져 있다 하겠습니다....
선(善)은 언제나 희망(希望)을 말하고, 악(惡)은 언제나 멸망(滅亡)을 추구(追求)하고 있으므로, 선(善)의 편에
서서 영원(永遠)의 행복(幸福)한 삶을 살아가든지, 악(惡)으로 스스로 멸망(滅亡)의 길을 선택하든지, 그 누구나
선(善)과 악(惡)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물론 정상(正常)적인 범주(範疇)에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천당(天堂)을 향해 가고 있는 자신을
원할테지요....
이처럼 '선(善)과 악(惡)'은 사람들의 삶의 내용(內容)을 결정짓는 불변(不變)하는 요인(要因)으로, 나머지 모든
물질(物質)적인 것은, 이에 보조(補助)적인 수단(手段)에 지나지 않는 하위개념(下位槪念)이다는 사실을 깊이
숙지(熟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극단적인 예(例)가 되겠지만, 마약왕(痲藥王) 박왕열 처럼, 마약(痲藥)을 유통시켜 엄청난 부(富)를 모은 사람이
있다 하겠습니다....
마약(痲藥)으로 처음 쉽게 벌어들인 그 많은 돈(貨幣)은, 처음 몇 순간은 그에게 더할 수 없는 기쁨은 될 수
있겠으나, 그 짧은 순간이 지나게 되면, 그때 부터는 더이상 기쁨이 아닌, 자신을 옥죄며 불안에 떨게 하는
근원지(根源地)가 되어, 끝내는 자신도 마약(痲藥) 중독자(中毒者)가 되어 살아가게 되는 등 스스로
불행(不幸)한 삶을 자초(自招)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그의 마약(痲藥) 유통(流通)이 적발되어 체포(逮捕) 구속(拘束)되고, 죄값을 모두 치루고
빈털털이가 되어 처음의 무일푼의 모습으로 되돌아갔을 때, 오히려 그의 마음은 편안해지고, 그 때 조그마한
행복(幸福)이라도 느낄 수 있는 여유(餘裕)를 갖게 된다면, 이는 누구에게나 허용(許用)되는 악(惡)에 대해
선(善)이 베풀게 되는 일반적인 포용현상(包用現象)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선(善)은 영원(永遠)의 행복(幸福)을 살아갈 수 있으나, 순간 순간 필요한 고통을 감수해야 하고, 악(惡)은
마약(痲藥) 스스로가 말해 주고 있듯, 순간(瞬間)의 쾌락(快樂)으로 결국 전신(全身)을 불태워, 멸망(滅亡)에
이르게 하고 만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한사람이 마약(痲藥)으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을 지경으로 피폐해져, 거의 죽음 직전 까지 와 있다면,
이는 인간적으로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은 분명하지만, 마약(痲藥)으로서는 자신의 목적(目的)을 휼륭하게
달성(達成)한 멋진 사례(事例)가 되어, 주변의 악(惡)들로 부터 부러움과 칭송(稱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듯 사랑이 전혀 없는 교활(狡猾)하기 그지 없는 '그들 악(惡)'이기에, 한순간도 자신의 목적(目的)을 잊지
않고, 대상(對象)을 파멸(破滅)로 이끌기 위해 '그들 악(惡)'은 모든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지금 이순간에도 온 힘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슴을, 우리는 항시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여기에 관해 추가(追加)되어야 할 내용(內用)이 있다면, 가까운 시간 안에 보완(補完)하고 상세한 말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또 2주만에 인사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도 감사하게도 '계절(계)의 여왕(女王)' 5월을 맞이하고 있네요....
올 계절(季節)의 여왕 5월은, 벗님들께 인사하는 새생명들과 한껏 즐기시는 복되고 기쁜 시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벗님들의 어린이날, 어버이날 또한 가정(家庭)의 깊은 사랑이 복원(復元)되어, 더욱 충실한 서로의
사랑이 연일 풍성히 내리시는 아름다운 나날들이 이어지셨기를 바라며, 다음 주 돌아오는 스승의 날도
벗님의 기억(記億)에 오래 남을 의미(意味)롭고 행복(幸福)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벗님들의 직장(職場)에도 푸릇한 새생명들이 늘 함께하여, 넘쳐나는 복된 시간들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오늘에 부족했던 부분을 잘 숙지(熟知)하고, 이를 내일의 삶에서 잘 보완(補完)하고 강화(强化)시키어,
자신의 하루가 매일 선(善)으로 탄탄히 충전(充塡)케 하여, 이웃들에게 더욱 큰 도움이 되게 하시려는,
자애롭고 지혜로우시어 아름다우신 저의 벗님들.....
지난 시간과 지지난 시간을 포함하여 지금 저는 선(善)과 약(惡)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으며, 선(善)은 점점
확장(擴張)되어야 하고, 악(惡)은 점차 감소(減少)하고 위축(萎縮)되어 마침내 인류(人類)에게서
영원(永遠)히 사라져야 하는 존재(存在)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악(惡)은 완전히 사라지고 선(善)만으로 가득한 인류(人類)를 실현(實現)하여, 가난과 굶주림 등 모든
불행한 삶에서 온전히 벗어나, 선(善)한 사람이라면 그 누구나 자유롭고 행복(幸福)한 본연(本然)의
삶을 살아가게 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의미(意味)로운 일로, 우리들이 외면(外面)만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라고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善)한 사람들이라면 모두 동참하여, 대(代)를 이어가며 그 마지막 순간 까지 나아가실 수 있으시기를
기대합니다....
왜냐하면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에서 하고자 하는 이 일은, 영원(永遠)을 향해 가는 일로, 개인(個人)을
뛰어 넘어, 깊은 사랑의 테두리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자고 끝없이 서로 서로가 힘이 되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렸듯이 불행(不幸)한 삶의 근원(根源)은, 경제(經濟)가 미진(未盡)한데 있는 것이 아니라,
악(惡)이 존재(存在)하는데 있다 하겠습니다....
악(惡)의 수(數)가 많아질수록 그리고 강성(强性)해 질수록 불행(不幸)한 삶도 뿌리를 내려 만연(蔓延)해
진다는 의미(意味)가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악(惡)의 수(數)가 감소(減少)할수록 그리고 마침내 사라진다면 불행(不幸)한 삶도 함께
사라진다는 의미(意味)도 되겠습니다....
따라서 가난과 굶주림을 포함한 모든 불행(不幸)한 삶을 일시에 해결(解決)할 수 있는 유일(唯一)한
방법(方法)으로, 저는 경제(經濟)를 일으켜 물질적 풍요(豊饒)를 이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악(惡)을
끊임없이 찾아내어 악(惡)을 완전히 퇴치(退治)하는데 있다는 사실을 한번 더 분명히 강조드리고자 합니다....
악(惡)의 완전한 퇴치(退治)가 물질적 풍요(豊饒)를 이룸에 있다면 그 얼마나 손쉬운 일이겠습니까.....
보십시요....
물질적 풍요(豊饒)를 이룰수록, 오히려 악(惡)은 사라지기는 커녕, 그 힘으로 더욱 번성케 하여 더욱 굳건한
그들만의 왕국(王國)을 건설하려 들 것입니다....
끊임없이 악(惡)을 찾아내고 소멸시켜 나갈 때,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힘든 일일 수도 있으며,
단시간에 결과(結果)를 낼 수 있는 사안(事案)은 더더욱 아닌 것이며, 대(代)를 이어 쉼없이 진행되어 갈 때,
비로소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이처럼 악(惡)은 오로지 자신들의 생존(生存)만을 위하여, 사람들을 상대로 삶을 불행(不幸)하게 만들고,
어둠 속에서 자신들의 목적(目的)을 이루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행복(幸福)한 삶의 근원(根源)은 선(善)이 존재(存在)한다는 사실일 것이며, 선(善)의
수(數)가 확장(擴張)되고 강성(强性)해 질수록, 이미 그 안에 들어와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행복(幸福)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행복(幸福)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유일(唯一)한 방법(方法)은, 물질(物質)적 풍요(豊饒)를
이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악(惡)의 퇴치(退治)에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하겠습니다....
물질(物質)적 풍요(豊饒)는 악(惡)도 자신이 강성해지기 위하여 활용하려 들 것이요, 사람들의 끝없는 욕심
앞에서는 만족은 커녕 더욱 작아질 뿐이겠습니다....
악(惡)의 완전한 퇴치(退治)! 그리고 선(善)만으로 가득한 세상(世上)!
상상(想像)만으로도 가슴이 터질 것만 같지 않습니까!.....
그 속에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꿈꾸는 모두를 만족(萬足)시킬 수 있는 완전한 행복(幸福)이 있으니까요....
따라서 우리는 노력하고, 미래 또다른 우리는 이의 혜택을 받아 누리고.....
생각만으로도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이처럼 파괴(破壞)만을 목적으로 하는' 그들 악(惡)'은 인류(人類)에게 하등의 도움이 되지 못하는 존재(存在)들로,
사람들에게 그리고 하늘로 부터 처음부터 마지막 까지, 마땅히 사라져야 할 운명(運命)에 처해 있다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본론(本論)에 대한 말씀드려야 하는데, 벌써 2주간의 분량(分量)이 다 채워졌으니, 당혹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변죽만 울리고 있었던 셈이네요....
육(肉)을 가진 3차원의 존재(存在)인 제가, 영(靈)의 존재(存在)를 상대로 언급하기가 참으로 조심스럽고 쉽지가
않습니다....
이에 대해 아는 바도 없어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였나 봅니다..........
어찌되었던 제가 움직이지 않으면, 그 중심으로 들어갈 수 없기에, 할 수 있는 나름의 모든 노력은 다하려 합니다....
지금까지에서 처럼 느낌이 데려다 주는 대로 나름 열심히 따르고 있답니다.
금일은 토요일로 새벽시간을 아주 넘겨 버리고 지금은 오후 늦은 시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금시간에 송부함을 해량바라겠습니다....
이는 태생적으로 게을은 제가 저를 이기지 못한 결과가 그 첫번째요....
전에는 없었던 뚜렸한 현상(現象)들이 분명 최근에 들어 강하게 느껴져 여러 생각들로 겹쳐집니다....
이는 영(靈)적 형상(形象)들이 제 강한 느낌의 망(網)에 걸려 영상이 강제로 보이는 듯 하다고 말씀드려야
할 지...
그저 나를 쳐다보고 있는 눈길에서 적대감(敵對減)은 없이 맑게 느껴지는 것은 악(惡)에 속하는 존재(種在)들은
아닌듯 하여 안심하게 됩니다....
아뭏턴 빤히 저를 바라보는 여러 눈길들이 천진함에 가깝게 느껴지고, 지금은 그 어떤 행동은 하지 않고
아직은 제 주변을 조용히 돌고 있다 생각되지만....
다만 저의 노트북에 전에 없었던 현상(現象)들이 발생하고 있네요.
제가 힘들게 작성한 글 중 일부가 갑자기 사라진다든지, 자판기 대로 글자가 쳐지지 않는다든지....
왠지 컴퓨터 작업을 하는 제 옆에서, 그저 장난을 좋아하는 꼬마가 함께 자판기를 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이 너무 오래된 모델이기에, 지금 당장 고장이 난다 해도 하등 이상한
일은 아니어서, 지금까지의 일은 제 생각일 뿐, 충분히 저의 노트북 자체의 문제일 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 신경을 쓰고 지켜보겠습니다....
기도 중에 제가 생각이 나시거든 함께 부탁드려 보겠습니다....
저에 대해서는 걱정마시구요....
저는 저의 하늘의 눈길 안에서 하늘의 군사들로 두겹으로 둘러 쌓여 있어 걱정하지 않으셔고 되겠습니다....
오늘은 지면상, 시간상, 다 채워졌기에 이것으로 마감하고 다음 시간에 오늘 시작하지 못한 본론(本論)에 대해
말씀을 이어가겠습니다....
주제를 언급하지 못하고 시간만 채운 느낌이 없지 않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 말씀드리지 못한 주제(主題)이며, 여기에 관한 내용은 다음 시간에 이어가겠습니다....
악(惡)은 감소하고 위축되어 결국 사라질 운명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의 과정을 악(惡)의 완성도(完成圖)를 통해 알 수 있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선(善)이 합해짐은 선(善)의 크기가 확장되어 분명 좋은 일이지만 더욱 중요한 사실은 그만큼
악(惡)이 작아지고 약해지기에 우리는 환호하는 것입니다....
선(善) 안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하나입니다....
우리는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살아가는 선(善)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작은 것이 모이게 되면, 이미 작은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살아가는 '선(善)의 연대(連帶)' 입니다....
[선(善)한 사람 300인의 마을]
숙아.... 철아.... 어서 와.... 밥먹자!
라자로 이민재 드림
(010-4569-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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