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ntity is confined to tendency, rather than unwritten law. Tendency is inherited, not formed by means of empricism.
싱거비 합니다. 사람...보다는 인간이 가까울 것 같긴 한데...인간-사람-개체-존재체라는 건 정적이잖아? 동적인 인간을 규정하는 것...바람이랄까...일진광풍一陣狂風이나 *초상지풍草上之風은 아니고 바람 앞의 등불보다는 등불 앞의 바람...노숙자를 간질이는 강아지의 콧김...
우서비 합니다. 목숨이라는 말이 가깝잖아? 날숨<->들숨...호흡呼吸 빼기 흡吸=호呼만 남았을 때...그래서 죽은 사람이 죽었는지 보려면 코에 솜털을 대 보잖아? 귀를 대보고...볼 수는 없겠지만...하여트은...노숙자와 비노숙자를 통괄하는 개념이 필요한 것 같은데...
매깨비 합니다. 숨-노숙자-사람-인간-존재체의 초월개념이라면 경향성傾向性은 어때? 유전자에 새겨진 경향들이 결집하여 방향을 가질 때 그게 운명 사주팔자 등의 판단하는 경향성이 되는 건데...결국 인간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인간을 떠난 개념이 필요하다는 거지...
*草上之風必偃초상지풍필언-풀 위로 바람이 불면 반드시 풀이 쏠린다는-군자(君子)의 덕이 소인小人을 감화感化시킴을 비유比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