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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들의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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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 / 월드 I started a joke / Bee Gees
Delon(드롱) 추천 1 조회 75 26.05.23 21:03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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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4 04:12

    첫댓글 얼마만에 듣는곡인지요
    추억 소환했습니다

  • 작성자 26.05.24 22:08

    비지스의 노래와 함께
    추억을 소환해 보셨나요?
    흘러간 추억의 올드팝 참 좋습니다.

  • 26.05.24 06:45

    익숙한 음악에 청아한 목소리
    잠이 확 달아나네요ㅎ

  • 작성자 26.05.24 22:09

    에궁,곤한 잠을 깨웠군요. ~ㅎ

  • 26.05.24 14:38

    좋은 팝
    흥얼거렸죠

  • 작성자 26.05.24 22:10

    정식으로 한 번 들려 주세요.

  • 26.05.24 22:18

    @Delon(드롱)
    당근요

  • 26.05.25 11:24

    천의 목소리라 일침하는 비지스
    모처럼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OGUOgkpvzng

  • 작성자 26.05.26 21:41

    비지스의 노래 다 좋죠.
    특히 Holiday를 좋아합니다.

  • 26.05.26 21:58

    @Delon(드롱) https://youtu.be/kNf7UYcS7dw

  • 26.05.25 21:01

    비지스를 좋아했는데
    70년 중반에 배리가 팔세토로 창법이 바뀌고 나서는 비지스 잘안듣게
    되었어요.
    배리 깁이 왜 그런 창법을 했는지 저로써는 안타깝습니다.
    아주 나중에는 잠시 돌아오긴 했지만
    처음부터 팔세토 창법을 안썼으면
    좋았을텐데요.
    Don't forget to remember하고
    How deep is your love(다른곡도 많지만요)를 들으면
    확실한 창법에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배리를 좋아했었는데
    배리가 창법 바뀌고 나서는 로빈을 훨씬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26.05.26 21:39

    저도 팔세토 창법을 싫어 합니다.
    국내가수 조관우의 창법도 마찬가지 ~~

  • 26.05.26 21:59

    https://youtu.be/eODdFzV4b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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