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arted a Joke"는 같은 해 12월에 싱글로 발매된
Bee Gees의 1968년 앨범 Idea에 수록된 곡이다.
노래는 발매된 후 12월 초에 밴드를 떠난
Vince Melouney의 기타 연주를 배경으로 하는
Bee Gees의 마지막 싱글이다.
Idea 앨범의 노래는 6월 20일에 완료되었고,
"I Started A Joke"가 마지막으로 녹음되었다.
노래는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에서 1위에 올랐으며,
캐나다에서는 2주 동안 RPM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캐시박스 매거진에서는,
"I Started a Joke"를 1968년 12월 14일에
비지스의 '부드러운'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Robin Gibb의 아들은 2012년 5월 20일 아버지가 사망한 직후,
자신의 휴대폰에서 "I Started a Joke"를 재생했다.
그는 The Sun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저는 휴대폰을 들고 YouTube에서 "I Started Joke"를 찾아서 틀었어요.
전화기를 그의 가슴에 올려놓았을 때 저의 세상이 무너졌죠.
저는 노래와 가사가 그 순간에 완벽하다고 느꼈어요.
이 노래는 지금도 저에게 항상 의미가 있어요."
오랜 투병 끝에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비지스 멤버
로빈 깁의 장례식에서 울린 "I started a joke"...
가사를 옮기다 보니,
내용이 생각보다 심오해서 놀라는 중...
'Til I finally died
Which started the whole world living
Oh, if I'd only seen, oh yeah
That the joke was on me, oh no
결국엔 내가 죽을 것 같아서야,
온 세상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는데,
오, 그 농담이 내 얘기란 걸 알았더라면...
아들이 한 인터뷰 내용처럼,
"노래와 가사가 그 순간에 완벽하다."
나 또한... 왠지...
죽을 때가 되어서야...
세상이란 녀석에게 미소를 지을 수 있을 것 같기에..
비지스를 좋아했는데 70년 중반에 배리가 팔세토로 창법이 바뀌고 나서는 비지스 잘안듣게 되었어요. 배리 깁이 왜 그런 창법을 했는지 저로써는 안타깝습니다. 아주 나중에는 잠시 돌아오긴 했지만 처음부터 팔세토 창법을 안썼으면 좋았을텐데요. Don't forget to remember하고 How deep is your love(다른곡도 많지만요)를 들으면 확실한 창법에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배리를 좋아했었는데 배리가 창법 바뀌고 나서는 로빈을 훨씬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첫댓글 얼마만에 듣는곡인지요
추억 소환했습니다
비지스의 노래와 함께
추억을 소환해 보셨나요?
흘러간 추억의 올드팝 참 좋습니다.
익숙한 음악에 청아한 목소리
잠이 확 달아나네요ㅎ
에궁,곤한 잠을 깨웠군요. ~ㅎ
좋은 팝
흥얼거렸죠
ㅎ
정식으로 한 번 들려 주세요.
@Delon(드롱)
당근요
천의 목소리라 일침하는 비지스
모처럼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https://youtu.be/OGUOgkpvz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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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스의 노래 다 좋죠.
특히 Holiday를 좋아합니다.
@Delon(드롱) https://youtu.be/kNf7UYcS7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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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스를 좋아했는데
70년 중반에 배리가 팔세토로 창법이 바뀌고 나서는 비지스 잘안듣게
되었어요.
배리 깁이 왜 그런 창법을 했는지 저로써는 안타깝습니다.
아주 나중에는 잠시 돌아오긴 했지만
처음부터 팔세토 창법을 안썼으면
좋았을텐데요.
Don't forget to remember하고
How deep is your love(다른곡도 많지만요)를 들으면
확실한 창법에 차이를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배리를 좋아했었는데
배리가 창법 바뀌고 나서는 로빈을 훨씬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팔세토 창법을 싫어 합니다.
국내가수 조관우의 창법도 마찬가지 ~~
https://youtu.be/eODdFzV4b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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