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에서 배타고 한라산.
황제 대장님께서 조제해 주신 푹자그라 먹고 기절했다 눈뜨니 제주땅~ 관음사로 올라 성판악으로 하산.
한라산은 올 때마다 외국인이 늘어난다.
서양애들이 대부분인데 버스타고 잘도 찾아옴. ㅎㅎ
첫댓글 아까비 ㅎㅎ담엔 같이 마시길 ㅋㅋ
산에는 관심없고 술에 관심이? ㅋㅋㅋ
첫댓글 아까비 ㅎㅎ
담엔 같이 마시길 ㅋㅋ
산에는 관심없고 술에 관심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