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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 게시글
엄마손♡。베이커리 추억의 막걸리 술 빵쪘어요.
새털구름 추천 1 조회 10,211 24.06.29 15:2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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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29 18:21

    첫댓글 옛날에 군것질 거리가 흔치 않아서 팥쏘에 찜만두랑 저 술빵도 많이 해 주셨던 추억 소환
    요즘 빵으로 말하면 웰빙 빵이네요
    솜씨가 좋으셔서 아주 맛나게 됐나 봅니다

  • 작성자 24.06.29 18:23

    맛좋습니다.
    재료가 다있고
    한여름이 술빵찌기
    아주 좋은 시기거든요.
    예전엔 강낭콩
    콕콕박아서 쪄주셨지요.

  • 24.06.29 18:24

    막걸리술빵 맛있어 좋아하는데~
    예전엔 시골집에서 밀도직접 농사지어 빻아 수제비.칼국수 해먹던 추억이~~
    맛있어도 귀찮다고 사먹는 할미여라

  • 작성자 24.06.29 18:27

    요즘세상이 얼마나
    먹거리가 흔합니까?
    귀찮아서도 안해먹게
    됩니다.
    저도 재료가 다있으니
    도전해 봤는데 맛납니다.

    옛날엔 집집마다.
    밀.보리 다심어서
    절구통에 찧어서
    만들어 주셨어요.
    엄마들 할머니들
    고생 많이 하셨지요.

  • 24.06.29 20:58

    저녁먹고 배부른데도
    한쪽먹고싶네요

  • 작성자 24.06.30 07:50

    태향님 곁이라면
    이웃 사촌 처럼
    한조각 드리는건데 ㅠㅠ

  • 24.06.30 09:33

    추억소환 합니다.
    저두 레시피 저장해두고해보렵니다.

  • 작성자 24.06.30 09:34

    꼭한번 만들어
    보세요.

    이여름이 발효하는데
    최고로 좋은 날씨랍니다.
    자연으로 발효 ㅎ

  • 24.06.30 10:28

    저도 요 장마 때
    손질하기 싫었던
    강낭콩으로 엄마가
    쪄주던 빵떡이
    간절히 먹고 시포요

    저도 한 덩어리
    주세요
    추억소환 그대로
    맛이 전이됩니다

  • 작성자 24.06.30 10:31

    장마철에 강낭콩
    수확해오면
    싹도 난것 있고
    그걸로 술빵 쪄주셨지요.

    추억이 새록새록 ㅎ
    한조각 함께 먹었으면
    좋을 까요?

  • 24.07.03 16:21

    아이구나 제가 많이 바쁘긴 바쁘나봐요
    이 맛난 술빵을 지금 봤으니
    먹고 싶어요~~

  • 작성자 24.07.03 16:23

    정말 바쁘신가봐요.
    다먹어서 없을때
    오셨으니 며칠 기둘리셔유
    맛나게 다시쪄드릴께요.ㅎ
    장마에 건강하세요.

  • 24.07.03 16:24

    @새털구름 네 ㅎㅎ
    기둘릴께유~~

  • 작성자 24.07.03 16:25

    @화성사랑 ㅎㅎㅎ

  • 24.09.19 10:50

    새털구름님~ 막걸리 술빵 요리 메인 등극 1만 이상 조회수 돌파 축하드립니다.
    축하와 격려의 뜻으로 상품권 2만원권 선물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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