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센터봉사를 하다가 코코의 매력에 빠져버려
홈캉스+단기임보를 이어서 하게되었습니다!
홈캉스 일기 이후엔 임보 일기로 종종 코코 근황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
우선 코코, 포포, 모모 꼬물이들을 센터로 데리고
와주신 센터장님과 간사님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ㅎㅎ
저희가 센터 봉사를 하면서 알게된 코코는
애교쟁이에 파워E, 친근함 만렙으로
알고있었는데요
금요일~일요일 홈캉스를 하며 또 다른 반전매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코코의 홈캉스를 위해 집으로 오는 길에
우연찮게 인생샷...!
이때는 왜 내가 여기 있지 라는 표정인듯...ㅋㅋ
센터와는 다르게 바람소리, 차, 사람, 새, 에어컨, 생활소음 등등...
태어나서 접해보지 못한 상황들의 연속이라
금~토 2일간 구석구석에서 지냈답니다 ㅎㅎ..
이런 소심하고 겁많은 모습은 예상하지 못했지만
오히려 이런모습마저 귀여워서
언제 다시 활기찬 기운으로 돌아오려나 기대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집 소음에 적응을 했습니다!
센터와 홈캉스 둘 다 변하지않는 점이 있다면...
간식, 밥을 보면 말렸던 꼬리도 흔들린다는 점?
(꼬리콥터 수준 ㄷㄷ)
그리고 봉사 간에 저희가 코코방에 들어가면
항상 엉덩이까지 흔들리는 반가움이 있었는데
홈캉스때에도 구석에 들어가있어도 얼굴비추면
꼬리를 너무 흔들어서 벽에 부딪히는 소리가
꽤 컷답니다...!
코코가 홈캉스를 하며 좋은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코코의 예상외의 모습과 알고있던 모습이 겹쳐지면서 저희는 홈캉스에서 임보로 전환하게 되었는데요
코코에게 더 많은 경험과 좋은 추억을 알려주고 싶네요
앞으로 임보일기를 통해 코코의 일상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ㅋㅋㅋ 뒤통수 무슨 귀여움이죠 ㅜㅜ 코코도 임보자님도 즐거운 임보생활 되세요 임보일기 기대됩니다~
좁은 틈으로 들어가 있는 모습조차 넘 귀엽네요. ㅎㅎ
어제 잠시 보았을때 코코는 보호자님들을 무척이나 좋아했더랍니다♥♥ 이제 집도 완벽적응하고 퇴근해서 들어올때 꼬리곱터 돌리며 반갑다고 환영해주는 코코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코코야, 넌 잘해낼 수 있어. 힘내. 우리 코코 ~
코코야~ 꼬리가 벽에 부딪히는소리 ㅋㅋ
잘 적응하고. 예쁜 짓 많이하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지내자~♡
감사합니다.
ㅎㅎ
코코 금방 적응하고 파워E가 나올꺼 같은대요~~
저 귀여운 자태 어쩔~~^^
코코 제대로 적응하면 파워E 될것 같은대요 ㅎㅎ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코코 너무 귀여워요
그런모습도 아가때 같이 있어 추억이 될것 같네요
우와 벌써 코코 편안하게 적응 끝냈구나~
저 보송보송한 머리 너무 만져보고 싶어요!!!
똑똑하고 발랄한 아기코코 임보엄빠랑 매일매일 행복한 일기 서내려가길 !
아우...한번밖에 못봤는데 코코 보고싶겠다잉
코코~ 활발하던 그 모습 그대로 집에서도 잘 적응해서 지내보자♡♡ 귀여운 코코 보호자님이랑 행복한 시간 보내길~~~
울 코코 꼬리콥터가 돌아가는 걸 보니 제법 적응이 된 거 같네요~뒤퉁수까지 귀엽게 보시는 엄마가 계신데 모가 문제겟어요? ㅎㅎ 마음 편하게 갖고 즐겁게 보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