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설재종목사입니다. 제가 학장으로 있는 영성반석신학교 에서 함께 신학 공부하기를 소망합니다.(토요일만 강의,죽전역) 031-261-0191으로 연락 주세요~~
8.2(화)“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여는 기도>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시며,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님께 예배드리고자 합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게 인도하여 주시고, 이 예배를 기뻐 받아 주시옵 소서. 이 예배를 통해서 저희의 심령이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 소서. 저희의 죄를 회개하오니 사하여 주시고,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와 동행해 주시고, 악한 영의 세력은 물리쳐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사도신경>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성경> 출애굽기 12장 5-7절 5.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 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6.이 달 열나흗날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7.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설교> 할렐루야~! 오늘은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일년 된 수컷으로 해서, 열 나흘날까지 흠이 없는지 잘 살펴 보고, 그 양을 잡고,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 며,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습 니다.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발랐다는 것은 십자가를 상징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인방은 ‘기둥과 기둥 사이 또는 출입문이나 창 따위의 아래위에 가로놓여 벽을 지탱해 주는 나무나 돌’입니다. 그리고 문설주는 ‘문짝을 끼워 달기 위하여, 중방과 문지방 사이에 있는 문의 양쪽에 세운 기둥’입니다. 따라서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발랐다는 것은 그것이 바로 십자가 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 양의 피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합니다. 따라서 문설주에 발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해 주기 위한 표식 으로 삼았던 이 피는 하나님의 전적인 배려와 은혜의 징표입니다. 이 징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각 가정이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 피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로 이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피입 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보혈도 우리가 새로운 삶을 살게 하는 보혈입니다. 이 예수 보혈...이것은 정말 사탄도 물러가게 하는 권세가 있는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피는 닦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문설주에 발라 놓은 어린 양의 피로 인하여 하나님을 거듭 기억하고 또 기억함으로써 그 은혜에 감사 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상들의 신앙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제는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또 부활하심으로 그렇게 유월절 절기를 지키고,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를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 보혈의 의미를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우리 속에 성령님이 임하시기를 간구하고, 우리 생각과 마음에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은혜를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이 문을 출입하면서 유월절의 의미를 잊지 않았듯이, 우리 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동행하심과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항상 기도로 전진해야 합니다. 유월절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지방과 인방에 바른 십자가의 의미를 우리는 다시금 깊이 생각하여, 내 마음 속에 깊이 새겨 넣어야 합니다. 오늘도 예배, 기도, 찬송, 말씀묵상, 하나님의 뜻 실천, 회개 만이 우리의 살길임을 꼭 기억하고 생활함으로써 성령 충만하 여, 감격과 기쁨과 담대함이 가득한 하루하루 되시기를 예수님 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54. 생명의 주여 면류관 1. 생명의 주여 면류관 받으시옵소서 날 위해 쓰신 가시관 나 기억합니다 2. 누셨던 무덤 내게도 보이시옵소서 잠드신 동안 천사가 굳게 지키었네 3. 마리아처럼 새벽에 주께로 갑니다 빈 무덤 내게 보이사 날 가르치소서 4. 고난의 잔을 날 위해 다 마셨나이다 나 항상 나의 십자가 감당케 하소서 [후렴] 저 겟세마네 기도를 늘 기억하게 하시고 그 십자가의 은혜로 날 인도하소서 아멘
<기도> 거룩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하나님의 자 녀, 빛의 자녀로서 빛을 발하는 삶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이름으로 모든 악한 영은 물리치며 담대하고 기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몸이 아픈 사람의 병을 낫게 해 주시 고, 직장과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면서 하나님의 뜻 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게 보호하여 주시고, 그 속에서 당당히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게 하 여 주시옵소서. 직장을 얻게 하시고, 승진케 하셔서 선한 영향 력을 발휘함으로써 하나님께만 영광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옵소서.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용서의 마음 주시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에게 주님의 큰 사랑 넣어주시옵소 서. 저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성령 충만하 여 사탄의 교묘한 꾀임에 빠지지 않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 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 멘.
<오늘도 간구하신 것은 모두 응답되실 줄 믿으시며, 감사와 기쁨으로 개인기도 드리시겠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신학을 배우시길 바랍니다. 영성반석신학교로 연락주세요. 031-261-0191 용인 죽전역 도보로 10분거리, 토요일만 강의 (학장 설재종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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