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물은
다시 돌아 오지 않고
떠도는 구름은
다시 볼 수 없네
늙은이의
머리 위에 내린 흰 눈은
봄바람이
불어와도 녹지를 않고
봄은 오고 가고 하건만
늙음은
한번 오면 갈 줄을 모르네
봄이 오면
풀은 절로 나건만
젊음은
붙잡아도 달아나네
꽃은 다시
필 날이 있어도
사람은 다시
소년이 될 수 없으니
살며는 얼마나 산다고
사랑하면서 삽시다^^~*
인생의
가을이 깊어 갑니다.
사랑할 가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잡을려 마시고 함께 가세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시고
사랑합니다^^💕
카페 게시글
◐――――개띠동우회
우리는~~~
탱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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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2
26.03.24 05: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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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글 올려주어 고마워~~
한참 만 입니다
올린 글 공감 합니다
강남 엔 진즉 봄이 온듯 하더 이다
一花開天下春 이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