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았을 탄핵 인용
국가의 대통령을 탄액 결정
얼마나 괴로웠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혜롭고 정의에 만장일치로 손을 들어준 헌재 재판관님들 존경합니다,
집안에서 제 부모의 잘못을
지적하고 고발하는 일이나 다르지 않았을것이다.
여러날~ 티비를 보면서 이러저러한 소식을 들을 때마다
나 역시 흥분하며 마땅히 탄핵이 되어야 한다고 했건만
막상 탄액 결정이 발표되었는데
허무하고 슬픈건 이 무슨 마음일까
내가 바라던 대로 되었다고해서
이긴건 아니고
기쁘거나 축하해야할 일은 분명 아닌것 같다
지금 이순간 억울하다고. 패배를 당했다고 생각하는분들의 마음도 위로해줄 수 있어야 할것 같다.
국내외 적으로 어지러운 상처들이 하루빨리 치유되었으면 참 좋겠다
이번 일로 높으신 어르신들
거울로 삼아
더욱 겸손한 모습으로
국민의 뜻을 받들어주시기를~
앞으로 이런 불행한 일은 절대로
없기를 ~~ _()_
겨우내 꽁꽁 얼어붙었던 국민들의 마음이 녹아내리고
새싹은 파릇파릇 ~~
온 세상이 상큼한 파란 나라로 물들여지기를~
니탓 내탓 따지지 말고 이 부끄러운 현실을
우리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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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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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국내외 적으로 어지러운 상처들이 하루빨리 치유되었으면 참 좋겠다"
좋은말씀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화합하고 평화롭게 하나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