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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빠삐용 늑구
그산 추천 0 조회 471 26.04.14 10:1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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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4 10:22

    첫댓글 요사이 인터넷 뉴스 타이틀에 늑구. 늑구 해서 늑구가 뭘까하고 궁금해 했습니다. 늑구가 살아 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아침에도 올림픽공원을 걸으며 덩치큰 고양이들은 도처에 많은데 여기저기 보였던 토끼가 재작년부터는 한마리도 안보여 걱정을 하였답니다.
    자연의 셍태계가 잘 유지되어야 사람도 살수가 있습니다.

  • 작성자 26.04.14 15:41

    반갑습니다
    며칠전 이재명대통령도 늑구 살아돌아오길 바란다고 언급했고
    로드킬 제일 많이 당하는 동물이 길고양이와 고라니라고 합니다
    그들도 살아있는 생명인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생태계가 복원되어 야생동물도 함께 살아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6.04.14 10:39

    네인간욕심 입니다

  • 작성자 26.04.14 15:41

    네 인간만이 살수 있는 세상은
    인간도 살수 없는 세상이 될거라 봅니다

  • 26.04.14 10:48

    그런 일이 있었군요...
    늑구...
    산 많은 나라, 인적 드문 산속에서
    야생성 회복하며 자유롭게 살다가
    기적처럼 짝을 만나 행복한 삶 누리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4.14 15:44

    반갑습니다
    며칠전 이재명대통령도 늑구가 살 돌아오길 바란다고
    할정도로 많은 분들이 늑구의 무사귀환을 바라고 있습니다
    국토의 65%가 산지인 우리나라 자연도 동물도 사람도
    함께 살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

  • 26.04.14 16:00

    우리 소중한 늑구가
    건강하기만을 기도합니다...🙏🙏

    고향마을에서 산토끼는 보았는데
    늑대는 한 번도 못보았지만,
    자연속에서 살아가는
    온갖 동물들ㆍ식물을 무척 좋아합니다.

    우리산과
    들판의 숲속에서 노래하던 온갖 산새들,
    인천의 숲에서도
    들을 수 있는 산비둘기 울음소리
    장끼들의 울음소리,
    5월이 오면
    뻐꾹새들의 노래...🐦‍⬛🐦‍⬛🪲🪲🦋

  • 작성자 26.04.14 16:52

    T피케티님 반갑습니다
    저도 늑구의 무사귀환을 기원합니다
    우리가 어릴때만해도 시골 뒷산에는 산토끼가 살아서
    겨울엔 토끼사냥을 하기도 했었지요
    이제 늑대와 토끼는 사라지고 새들만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저희집 뒷산에는 아직도 고라니와 너구리들이 살고 있어
    가끔 봅니다. 이들이 살수없는 세상은 인간도 살수없는
    세상이 될거라 봅니다 ^^!

  • 26.04.14 19:37

    @그산
    그럼요~그럼요~ 맞습니다.
    생태계 파괴되어 자연이 황폐화 되면,
    생명체가 살아갈 수 없는 행성,
    결국 생태계 최상층에 있는 인간들도
    살아갈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아직도 고라니와
    너구리가 살아가는
    아름다운 마을에 살고 있네요.

  • 작성자 26.04.14 20:31

    @T 피케티 네네 저희집은 충남의 지방중소도시에 있고
    집뒤에 산이 있고 조금만 나가면 논과밭 맑은 계곡이 있습니다.
    오래전에 본 영화 혹성탈출에서 우주선 비행사 촬톤헤스톤이
    불시착한 혹성은 원숭이가 주인공이고 인간은 노예처럼 살고 있는데
    마지막장면에서 폐허속에 자유의 여인상을 보고 울부짖던 장면이
    잊혀지지않습니다

    https://youtu.be/cievDz7H2bk?si=bOjL-HdDVmrgXgGo

  • 26.04.15 01:02

    @그산
    혹성 탈출이라는 영화가 있었나요
    줄거리를 읽어보고 왔어요.
    의미심장...공상과학 영화였을 듯 합니다.

    1968년도 영화라는데,
    2026년 지구촌 전쟁놀이와
    닮은꼴인 듯 합니다.

    또~1945년,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하는 것을
    보고 공상과학 영화를
    만든 것이 아닐까? 추정합니다.

    인간이라는 동물은
    필요이상으로 똑똑하고 영악합니다.

    전쟁놀이 하려고
    핵추진 잠수함을 만들고,
    상대국의 영토를ㆍ에너지 자원을 빼앗기
    위해서 핵무기를 만들고
    최첨단 살상무기를 개발하고
    전쟁을 합니다.

    푸르고 아름다운 지구별 행성이
    파멸ㆍ페허의 행성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위태위태합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휴~

  • 작성자 26.04.15 09:29

    @T 피케티 좋은 의견이십니다
    인류의 종말은 환경파괴로 인하여 올수 있으며
    핵전쟁이 종말을 앞당길수 있다고 봅니다
    썩지않는 비닐과 프라스틱이 거리여기저기서 나뒹굴고
    쓰레기를 후진국에 수출하여 후진국아이들은 쓰레기더미를
    뒤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위정자들은
    상대를 굴복시키기 위해 더많은 폭격을 가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는 환경보호와 쓰레기 문제에
    더많은 신경을 써야 될거라 생각합니다 ^^!

  • 26.04.14 22:14


    본래, 늑대는 귀소 본능이 있는 동물이긴 하지만,
    사람 손에 길러진 늑구는 야생성이 거의 없다고도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의 욕구에 의해
    동물원에서 양육된 늑구는 이미 자유를 잃은 동물이지요.

    불쌍한 늑구는 외로움 속에서 산을 헤메겠지요.
    늑구를 사로잡기 위해서, 관계 기관에서 드론도 띄우고,
    야간 수색에서는 늑구를 유인하기 위해
    암컷 늑대 1마리가 투입되었다고도 하네요.

    늑구의 탈출이, 빠삐용 늑구로...
    자연과 생태계를 사랑하는 그산님의 빠삐용 늑구,
    그 발상이 재미있기도...

    늑구가 아무탈없이
    부상없이 돌아오기를 바라겠습니다._()_

  • 작성자 26.04.15 09:31

    방장님 반갑습니다
    늑구를 만나서 제보한 사람은 늑구가
    강아지처럼 순하고 겁이 많은것 같다고 합니다.
    대통령을 포함 많은 국민이 신경을 써주고 있는데
    늑구가 아무탈없이 귀환하기를 희망합니다 ^^!

  • 26.04.15 05:52

    불가능할 것 같은 탈출에 성공한 늑구 !
    삐삐용보다 더합니다. 친구도 따라 나온 친구늑대 없나?

  • 작성자 26.04.15 09:36

    고든님 반갑습니다
    빠삐용처럼 땅굴을 파서 탈출한 늑구는
    생존본능이 강하고 영리한것 같습니다
    암컷늑대를 만나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
    알콩달콩 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 26.04.15 06:25

    늑구가 탈출한거는 아쉽지만

    사실은 자유를 얻기 위해서 탈출한 것 입니다

    그런데 먹이도 없이 야생에서 살기는 어려울거구

    그냥 잡히면 좋겠습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4.15 09:38

    맞습니다
    동물원안에서는 먹을것도 풍족하고
    친구도 많지만 자유가 없을겁니다
    이제 야생에는 토끼같은 늑대먹이도 거의없어
    생존이 불가능하니 동물원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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