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산을 뒤져서 만난, 첨 만나는 '각시족도리풀'
山中에서 꽃친 형님을 만나 알현한 귀한 꽃이다. 운이 좋은 날이다.
2026. 04. 12. 승학산에서
꽃받침 열편이 받침통에 가깝게 졎혀져 보인다. 특징인 모양이다. 귀한 개체라고 한다.
딱 그 지역에만 보인다. 접근성이 어렵고 힘이 든다. 그래도 또 가보고 싶다.
큰 개체다. 꽃이 억수로 많이 달렸다.
옆으로도 찍어본다.
어린 모습이다.
첫댓글 승학산을 다녀오셨군요각시족도리풀 무더기 예쁩니다힘들었을텐데 수고많으셨습니다.
만나면 구분이 될런지 모르지만귀한 걸 만나셨네요
여전히 잘살아가고 있어서 반갑네요.
풍성한 모습 보기 좋으네요
멋지게 담은 각시족도리풀, 멋지게 담았습니다.고생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승학산을 다녀오셨군요
각시족도리풀 무더기 예쁩니다
힘들었을텐데 수고많으셨습니다.
만나면 구분이 될런지 모르지만
귀한 걸 만나셨네요
여전히 잘살아가고 있어서 반갑네요.
풍성한 모습 보기 좋으네요
멋지게 담은 각시족도리풀, 멋지게 담았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