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저런부모자격도없는 사람들 만난 나는 아무런잘못이1도없다 죄책감가지지마 둘째 아무리아무리 노력해봤자 바뀌는거 절대없어 경제적인지배 정신적인지배로부터 최대한빨리 벗어나는거밖에답없음 일말의 기대감을버리고 너는너 나는나 이게 행복해지는길이니까 그들인생 아무것도 책임지려고하지마
아니 내가 쓴 글인줄 알고 너무 놀랬다;;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엄마가 하는 행동들, 말들이랑 다를 바가 없네....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전혀ㅋㅋㅋ 스무살때부터 4년내내 등록금 0원, 용돈, 핸드폰비 전부 내가 벌어쓰고 22살부터는 알아서 자취해서 나와 살았는데 터치 없는건 그때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해서 자기한테 돈 안 갖다주니까 내가 고딩 때까지 너한테 든 돈이 얼마였는지 아냐, 대학 보낼게 아니라 돈 벌러가게했어야하는데, 대학이 널 망쳤다;; 참나;; 취업한지 5년된 친오빠가 돈 안 주는거로 나한테 분풀이 하다가도 어디가면 우리 오빠만한 사람 없고 딸년은 키워준 값 모르는 년
첫댓글 솔직히 그래
아빠 닮아서 그럴 수도 있을듯 싫어하는 남자 모습이 자꾸 생각나서
베댓 일번 싸가지봐
두번째 베댓 충격이다
첫째 저런부모자격도없는 사람들 만난 나는 아무런잘못이1도없다 죄책감가지지마 둘째 아무리아무리 노력해봤자 바뀌는거 절대없어 경제적인지배 정신적인지배로부터 최대한빨리 벗어나는거밖에답없음 일말의 기대감을버리고 너는너 나는나 이게 행복해지는길이니까 그들인생 아무것도 책임지려고하지마
우리 엄마도 그럼
툭하면 내가 너보다 더 말랐다 라던가
넌 볼이 코만큼 높네 하면서 얼평 하고 이래.
근데 남자친구가 비싼 선물하고, 잘해주는 거 보면 질투함... 진짜 궁금함
아니 내가 쓴 글인줄 알고 너무 놀랬다;;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우리 엄마가 하는 행동들, 말들이랑 다를 바가 없네....
경제적으로 독립하면 달라질 줄 알았는데 전혀ㅋㅋㅋ
스무살때부터 4년내내 등록금 0원, 용돈, 핸드폰비 전부 내가 벌어쓰고 22살부터는 알아서 자취해서 나와 살았는데 터치 없는건 그때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직해서 자기한테 돈 안 갖다주니까 내가 고딩 때까지 너한테 든 돈이 얼마였는지 아냐, 대학 보낼게 아니라 돈 벌러가게했어야하는데, 대학이 널 망쳤다;; 참나;; 취업한지 5년된 친오빠가 돈 안 주는거로 나한테 분풀이 하다가도 어디가면 우리 오빠만한 사람 없고 딸년은 키워준 값 모르는 년
오프라쇼에 예전에 엄마가 딸 질투한 내용 많이나왔는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