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제 개인적으로 저 중에서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이라고 해봐야 몇 초 늦게 계산하는 거 말고는 피해받는 것도 없는데 말 할 이유를 못찾겠네요
저런 알바 한번도 본적 없는데.. 뭐 본다해도 그냥 계산하고 가야지 어쩌겠어요..
어차피 정규직도 아니고 알바인데 내가 나무라거나 점주한테 뭐라 해도 내가 꾸지람 하는 시간 허비가 되거나 죄 없는 점주가 피해보지 그 알바는 그만두면 그만일 뿐 손해보진 않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점장에게 말하면 달라지려나
걍 거르면 됨
뭘 지적까지그냥 지인들과 뒷담화나한번하거나술안주거리 하나로 씹고 살지
전 새벽에 문 잠궈 놓고 카운터 아래로 숨는 알바도 봤음
그냥 안감
걍 저기 안감
안감
저 정도는 크게 신경안써서 뭐라 하지는 않을것같아요
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는 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말한다고 바뀌나요 ㅋㅋ
점장한테 말해서 어떻게 하게 해야지. 그냥 안가고 말면 지가 합리적으로 잘하고 있는줄 앎
걍 아무 생각 없을듯요
3번은 다들 기분나쁜가요?전 오히려 바닥에놓는게 좋든대
안함ㅋㅋㅋ
집잎 편의점이라 거리가 깡패여서 어쩔수없이 가는데 알바가 표정이 늘 썩어잇음. 친절을 떠나서 기분이 구림 ㅋ
그냥 저렇게 살겠지. 그렇게 살려무나 생각하고 돌아섬.안가면 그만
저도 집 앞 편의점가면 저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사람 있는데 뭐 어쩔수없다고 생각함. 다른 편의점 가긴 거리가ㅜㅜ
그냥 뭐... 안가면 됨
감 신경안씀
첫댓글 제 개인적으로 저 중에서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이라고 해봐야 몇 초 늦게 계산하는 거 말고는 피해받는 것도 없는데 말 할 이유를 못찾겠네요
저런 알바 한번도 본적 없는데.. 뭐 본다해도 그냥 계산하고 가야지 어쩌겠어요..
어차피 정규직도 아니고 알바인데 내가 나무라거나 점주한테 뭐라 해도 내가 꾸지람 하는 시간 허비가 되거나 죄 없는 점주가 피해보지 그 알바는 그만두면 그만일 뿐 손해보진 않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점장에게 말하면 달라지려나
걍 거르면 됨
뭘 지적까지
그냥 지인들과 뒷담화나한번하거나
술안주거리 하나로 씹고 살지
전 새벽에 문 잠궈 놓고 카운터 아래로 숨는 알바도 봤음
그냥 안감
걍 저기 안감
안감
저 정도는 크게 신경안써서 뭐라 하지는 않을것같아요
뭐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는 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말한다고 바뀌나요 ㅋㅋ
점장한테 말해서 어떻게 하게 해야지.
그냥 안가고 말면 지가 합리적으로 잘하고 있는줄 앎
걍 아무 생각 없을듯요
3번은 다들 기분나쁜가요?
전 오히려 바닥에놓는게 좋든대
안감
안함ㅋㅋㅋ
집잎 편의점이라 거리가 깡패여서 어쩔수없이 가는데 알바가 표정이 늘 썩어잇음. 친절을 떠나서 기분이 구림 ㅋ
그냥 저렇게 살겠지. 그렇게 살려무나 생각하고 돌아섬.
안가면 그만
저도 집 앞 편의점가면 저정도는 아니지만 비슷한 사람 있는데 뭐 어쩔수없다고 생각함. 다른 편의점 가긴 거리가ㅜㅜ
그냥 뭐... 안가면 됨
감
신경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