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02XTdVa
26년째 몰래 와서 기부한 11억…전주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
이름도 얼굴도 알리지 않고 연말이면 성금을 몰래 두고 사라지는 전북 전주시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찾아왔다. 벌써 26년째 나눔이다. 30일 전주시 설명을 들어보면 이날 오후 3시4
n.news.naver.com
첫댓글 진짜 훌륭하신분..
사장님!늘 행복하세요.
대단하시다ㄷㄷ
첫댓글 진짜 훌륭하신분..
사장님!
늘 행복하세요.
대단하시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