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421210617936
박근혜 정부 때 도입된 대북확성기
성능 미달
부품도 외국산
대표가 30억 횡령
하지만 소음이 많은 주간 평가를 아예 생략했습니다.
스피커 핵심 부품이 국산이 아니라는 점도 알면서 묵인했습니다.
특히 한 장교는 납품업체 주식까지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군사법원은 "고의성이 없고, 성능 평가 기준을 수립하는 데 일정한 재량을 인정해야 한다"며 이들에게 무죄를 내렸습니다.
첫댓글 소식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