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엄옹 스토리텔링은 ㄹㅇ임
엄옹이 확실히 서사를 잘만들어줘서 그때당시 재미있게봤지
만화가였어서 그런지 되게 재미졌음ㅋㅋ
게임 툴이 다르긴하지만 롤에서는 볼 수 없는 낭만의 별명들이었지. 페이커 같은 고트급 넘사인 선수도 별명이 대상혁, 신싱혁 이런게 다니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롤은 아이디로 불려서 그거자체가 별명같은 느낌이긴하네요
5대5 50대50 같은걸많은 사람들이 엄대엄으로 부르는것만해도 (엄옹이 지은건 아니지만 ㅋㅋ) 성공
엄옹 많이 늙으셨네요 ㅠㅠ
포장의 달인
꾸며주기 최강이였지
첫댓글 엄옹 스토리텔링은 ㄹㅇ임
엄옹이 확실히 서사를 잘만들어줘서 그때당시 재미있게봤지
만화가였어서 그런지 되게 재미졌음ㅋㅋ
게임 툴이 다르긴하지만 롤에서는 볼 수 없는 낭만의 별명들이었지. 페이커 같은 고트급 넘사인 선수도 별명이 대상혁, 신싱혁 이런게 다니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롤은 아이디로 불려서 그거자체가 별명같은 느낌이긴하네요
5대5 50대50 같은걸
많은 사람들이 엄대엄으로 부르는것만해도 (엄옹이 지은건 아니지만 ㅋㅋ) 성공
엄옹 많이 늙으셨네요 ㅠㅠ
포장의 달인
꾸며주기 최강이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