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산딸기 50년대 배고픈 시절 많이 찾아 다녔습니다.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요즘 한창 익어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유가 많은 삶입니다.슬슬 매듭 풀어가며 서로 다둑거리는 날이 된 것같은지금입니다.왜 보리의 수염이 만지고 싶을까요.
어서오세요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여름으로 가는 날…오늘은 추억으로 가고내일의 이야기는탐스러운 산딸기로 익어 가는 일탈의 꿈정말 멋진 시입니다.봄과 여름 속에도우리 삶의 모습이 스치네요.저 산딸기의 가을이 궁금해요~행복하세요~^^
어서오세요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날로 더워지는 기온에 건강관리 잘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첫댓글 산딸기 50년대 배고픈 시절 많이 찾아 다녔습니다.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요즘 한창 익어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유가 많은 삶입니다.
슬슬 매듭 풀어가며 서로 다둑거리는 날이 된 것같은
지금입니다.
왜 보리의 수염이 만지고 싶을까요.
어서오세요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여름으로 가는 날…
오늘은 추억으로 가고
내일의 이야기는
탐스러운 산딸기로 익어 가는 일탈의 꿈
정말 멋진 시입니다.
봄과 여름 속에도
우리 삶의 모습이 스치네요.
저 산딸기의 가을이 궁금해요~
행복하세요~^^
어서오세요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날로 더워지는 기온에 건강관리 잘 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