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inchild - Healing Of The Lunatic Owl (1970)
영국 프로그레시브 록계 초창기에 등장했던 밴드 Brainchild의 앨범입니다. 8인조라는 꽤나 거대한 구성을 자랑하는 밴드인데요. 이들의 음악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플룻 등의 관악기 연주가 되겠습니다. 올갠 연주를 기본으로 그 위에 풍성하게 펼쳐지는 관악기의 음색은 이들의 음악을 브라스 록의 대표적 사운드로 만들어주고 있으며, 심지어 재즈의 향기까지도 유감없이 표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프로듀서가 Web과 Samurai의 앨범을 담당했던 인물이라는 것도 특기할만한 사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몽땅
Autobiography
Healing Of The Lunatic Owl
Hide From The Dawn
She's Learning
A Time A Place
Two Bad Days
Sadness Of A Moment
To "B"
첫댓글 와우~! 좋아요
왠지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 같은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Brainchild... 제 어릴적 헤어진 동생인가 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