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경제관념 부재에 따른 사퇴 촉구 및 정부의 시장 개입 자제 부탁드립니다.-국민신문고 답변-
개인적 질문내용...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경제관념 부재에 따른 사퇴 촉구 및 정부의 시장 개입 자제 부탁드립니다.
최근 스타벅스코리아의 마케팅 논란과 관련하여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참에 국산차를 드시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공직자로서의 경제 인식 부재를 지적하고 장관직 사퇴를 촉구합니다.
1. 글로벌 기업에 대한 부적절한 압박: 비록 스타벅스코리아가 국내 지분을 포함하고 있으나 엄연한 글로벌 브랜드입니다. 정부 부처의 장관이 민간 기업의 마케팅 논란을 빌미로 불매를 간접적으로 독려하는 것은 자유시장경제 체제에서 정부가 지켜야 할 중립성과 시장 자율성을 훼손하는 처사입니다.
2. 통상 마찰 및 국가 경제에 미칠 악영향: 정부 고위 인사의 이러한 발언은 자칫 미국 본사 및 미국 정부에 ‘한국 정부의 자국 기업 탄압’이라는 부정적인 시그널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한미 경제 관계와 통상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보복적 조치를 당할 위험성을 간과한 경솔한 발언입니다.
3. 감정적 대응을 통한 경제적 리스크 초래: 민간의 불매 운동은 소비자의 선택 영역이나, 이를 정부 장관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부추기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례를 남기는 것입니다. 국가 경제를 책임지는 부처의 장관이라면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객관적이고 전략적인 시각에서 사안을 판단해야 함에도, 경제적 파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발언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외침....
(직권남용으로 감옥가고 싶으면 스타벅스 정부차원에서 계속하세요. 송미령장관... )
(518사태 역사 슬픔 하지만 518완장질로 해서 자유/사상을 억압하면.. 518존재차기 있을까?)
(518유공자 명단 공개 못하는 상황에서 518완장질 적당히 좀해라. 짜증난다.)=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공화국이다.
이재명더불어극좌공산당전체주의 국가 아니다. (히틀러정권 민주주의 투표 선출된 정권 나중에 유태인학살 했다.)
이재명더불어극좌공산당전체주의 국가 아니다. (히틀러정권 민주주의 투표 선출된 정권 나중에 유태인학살 했다.)
이재명더불어극좌공산당전체주의 국가 아니다. (히틀러정권 민주주의 투표 선출된 정권 나중에 유태인학살 했다.)
이재명더불어극좌공산당전체주의 국가 아니다. (히틀러정권 민주주의 투표 선출된 정권 나중에 유태인학살 했다.)
대한미국에서 518정신 모욕하면 이재명더불어극좌공산당전체주의 정권이 히틀러정권처럼 유태인학살한 역사적 사건처럼 518 모욕한다고 해서 다 죽이는 것 아니야. 진짜 대단한 정권이네....
윤석열 정권 싫어했는되... 이재명 윤석열 똑같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현실은 과연 우리가 알던 그 나라가 맞는지 의구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특정 역사적 사건을 권력의 도구로 삼아 타인의 생각과 자유를 억압하는 행태가 도를 넘었습니다. 소위 '완장'을 차고 국민을 편 가르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는 모든 것을 적으로 돌리는 이 전근대적이고 전제주의적인 모습은 우리 국민을 깊은 분노와 허탈함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의 최근 발언은 공직자로서의 경제적 식견과 외교적 신중함이 얼마나 결여되어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국가 간의 상호주의 원칙과 글로벌 경제의 생리를 무시한 채, 감정적인 불매를 종용하고 기업 활동을 압박하는 것은 자유시장경제를 지향하는 국가의 장관으로서 결코 해서는 안 될 경솔한 처사입니다.
역사를 존중하는 것과 그 역사를 빌미로 타인을 억압하고 검열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권력이 비판적인 목소리를 잠재우고 특정 가치를 강요하는 행태는 과거 역사가 증명하듯 결코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으며,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5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국민 위에 군림하려 들고, 헌법이 보장하는 개인의 자유와 사고를 억압하는 정부는 국민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증오와 갈등, '완장질'이 아니라 '공존'입니다. 타협하고 양보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잘못된 정책은 바로잡고,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공화국의 길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현 정부에게 엄중히 경고합니다. 지금처럼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고 특정 이념을 강요하며 전체주의적인 행태를 지속한다면, 그 끝은 국민의 준엄한 단죄뿐임을 명심하십시오.
대한민국은 소수의 권력자가 휘두르는 완장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나라가 아닙니다. 자유와 공정, 그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세우는 일에 국민들은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당장 국민을 향한 억압과 분열의 정치를 멈추고, 자유 대한민국을 자유 대한민국답게 운영하십시오.
보도자료
송미령 장관, 스벅 사태에 “이참에 국산차 드시라”
https://v.daum.net/v/20260525111915043
처리기관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홍보담당관)
처리기관 접수번호2AA-2605-1156361
접수일시2026-05-26 17:11:31
담당자(연락처)김소영 (044-201-1118)
처리예정일2026-06-04 23:59:59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신청번호 1AA-2605-1255675)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께서 제출하신 민원의 내용은 "최근 기업 마케팅 논란 관련 장관의 인터뷰 발언에 대한 우려 표현 및 장관직 사퇴 요구"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터뷰에서 말씀드린 내용은 불매 운동을 의미한 것은 아니며, 국산 먹거리를 담당하는 부처 입장에서 국산 커피·차도 많이 이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 것임
4.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홍보담당관실 김소영 주무관(☏044-201-1118)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개인적의견 추가 마무리...
"본인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답변을 공직자의 책무를 회피하는 무책임한 변명으로 간주하며 다음과 같이 반박합니다.
1. 상황 인지의 결여: 장관의 발언은 단순한 농산물 홍보가 아닙니다. 기업이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있을 때, 그 기업의 제품을 배제하고 특정 상품을 소비하라는 언급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사실상의 ‘정부 가이드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이를 단순 홍보라 주장하는 것은 장관의 발언이 시장에 미치는 위력을 부정하는 현실 도피입니다.
2. 직권의 부적절한 행사: 정부 부처의 장관은 시장의 심판자이자 관리자입니다. 감정적인 여론에 편승해 특정 기업을 겨냥한 발언을 하는 것은 자유시장경제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명백한 권한 오남용입니다. ‘불매 의도가 없었다’는 해명은 그 발언이 가져온 부정적 파급 효과를 전혀 상쇄하지 못합니다.
3. 반복되는 갈등 유발: 정부의 본질은 갈등을 조율하고 시장의 안정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처의 수장이 앞장서서 국민을 ‘국산 이용자’와 ‘외산 이용자’로 편 가르며 불필요한 감정싸움을 부추기는 행태는, 행정부가 지켜야 할 중립성을 스스로 저버린 것입니다.
귀 부처의 답변은 국민의 우려를 ‘오해’로 치부하며 사안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장관은 본인의 발언이 경제계에 미친 부정적 신호에 대해 사과하고, 공직자로서 시장 자율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견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재명 정권 영원하지 않음 꼭 집권남용으로 감옥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