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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영화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 관람 후기.txt (+약 스포주의)
탱구 추천 0 조회 1,577 26.01.04 20:4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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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4 20:47

    첫댓글 다음에 볼 영화 메모!

  • 작성자 26.01.04 20:51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네요ㅎㅎ

  • 26.01.04 20:49

    저도 어제 보고왔는데 보고나서 같이 본 분과 대화를 많이 나눴네요 좋은 영화였습니다

  • 작성자 26.01.04 20:53

    전 영화를 보고 맣할 거리가 많은 영화가 좋은 영화라고 생각되고 이 영화는 참 맣할게 많은 영화였습니다

  • 26.01.04 20:50

    원작 어제 봤는데 저도 리메이크가 더 좋았음

  • 작성자 26.01.04 20:53

    리메이크 잘한 작품이네요

  • 26.01.04 20:59

    이거 봐야겠다 후기 감사해용

  • 작성자 26.01.04 21:17

    재밌길 바래요ㅎㅎ

  • 26.01.04 21:01

    오 저도 보러가야겠네요

  • 작성자 26.01.04 21:17

  • 26.01.04 21:12

    형님 왠지 좋다고 하실 거 같았습니다. ㅋㅋ 청설 한국판 좋다고 하셔서, 이게 청설 느낌이랑 비슷하거든요
    제 리뷰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입장은 똑같습니다. 청설 부터 해서 리메이크 작들이 연달아 나오는데,
    이유가 저는 의도적인거 같다고 느끼거든요. 작년 한국영화들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원작 보셨다고 하시고, 댓글이니 가볍게만 적자면 저는 원작이 압도적으로 좋았구, 원작은 사랑과 이별 말고도
    지역격차,세대차이,취업난도 잡았다고 느껴지는데, 한국은 사랑과 이별에만 몰빵한듯 한게 아쉽고요.

    그럼 사랑과 이별이 좋았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남주와 여주가 왜 사귀는지 이해안되는게 있더군요.
    근데 사랑하는 장면의 빈도는 많고, 아름답게 할려고 하는게 고의적으로 느껴졌어요. 이별하는 과정도
    복선 처리가 다소 많은거 같고, 분명 슬프게 보이는데, 사귀는 계기랑 여주의 성격이 파악이 안되니까
    주변서 막 훌쩍거리는게 이해가 안되더군요. 저는 한국판 먼저보고, 원작을 나중에 봤는데도 그렇게 느꼈네요
    호평이라 죄송하지만 솔직하게 적어봤습니다

  • 작성자 26.01.04 21:22

    최근 2년? 정도 로맨스 영화 리메이크를 많이 했죠
    그중 청설이 제일 좋다고 생각되구요
    리메이크작은 어쨌든 한국 느낌에 맞게 살려야하고 원작이 주는 색감을 잘 구현해야 하는데 청설, 만약에 우리 둘 다 각색은 들어갔지만 구현을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를 젤 좋아했는데 리메이크작은 너무 심각해서ㅠㅠ
    맣할 수 없는 비밀은 그저그랬고

  • 작성자 26.01.04 21:27

    @탱구 두 사람은 첫눈에 반한 느낌이었죠
    초반에도 나오고 끝이 에필로그에도 나왔듯이 옆에 있는 두 사람에 집중하는 모습이였죠
    여주는 가족이 필요했고 기댈 공간이 필요했다고 보여집니다
    후기에 남기진 않았지만 고시원에 생활과 거기서 오는 햇빛의 비율을 대신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별과정은 너무 현실적인 부분이라고 생각되서 좋았습니다
    둘은 좋지만 현실의 벽에 부딫히고 점점 꿈을 포기하는 부분
    그 안에서 서로에게 기대지 못하고 지쳐자는 부분

    지하철씬에서 같이 있었으면 둘이 영원히 함께 했을까?
    누가 물어보면 전 아닐거라고 대답 할 것 같습니다

  • 26.01.04 21:29

    @탱구 하고 싶은 이야기가 좀 많긴합니다. 길어질 수 있으니 이 댓글서 조금만 말하고 멈출게요 ㅠ
    리뷰글서도 있지만, 각색과 구현 한장면 한장면은 나름 괜찮게 했는데, 그 장면들의 조합이
    제가 생각한 방향과 좀 달라서 실망했어요. 공감 안될 수 있는데, 이 영화 좀 묘하게
    남자를 까는거 같은 연출이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믿고 싶진 않은데..
    이 감독이 인턴 리메이크도 한다고 하는데 그때 보고 확실하다 싶으면 깔려고 합니다.

  • 26.01.04 21:29

    @탱구 (두번째 댓글 이제 봤네요. 아무래도 견해 차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일려고 합니다. 여유되시면 저번처럼 리뷰글 놀러와주실수 있나용? ㅜㅜ
    굽신굽신..)

  • 26.01.04 21:14

    거의 다 공감. 버스신 진짜...문가영 연기 왜케잘함? 다시보게됐어요

  • 작성자 26.01.04 23:30

    버스장면과 길에서 자기 의심했냐는 장면 베스트

  • 26.01.04 21:52

    장르 때문에 접근성은 힘들어 보이긴 함..... 타깃층도 한정적이고.... 섣불리 혼자 보기엔 멜로는 어렵다고 보는...

  • 작성자 26.01.04 23:32

    연말에 나온건 좋은 시기 같은데 대진이 힘들기도 하네요ㅠㅠ

  • 26.01.04 21:55

    보러 가야겠네요 ㅋㅋㅋ

  • 작성자 26.01.04 23:32

  • 26.01.04 22:11

    오호 요즘 이런 장르 좋은 영화가 별로 없었는데

  • 작성자 26.01.04 23:33

    정통 멜로가 수요 적은 장르긴하죠

  • 26.01.07 01:30

    덕분에 너무 좋은영화 보고 갑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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