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한국의 반국가세력(빨갱이+내각제)에게 세 번의 경고를 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윤석열 탄핵시키지 마라"
4월, FBI의 공조를 통해 강릉에서 2t 가량의 마약이 발견됐다
그리고 탄핵선고 하루 전 4월 3일,
트럼프와 생각까지 공유한다는 프레드 플라이츠가 방한
"트럼프 대통령이 윤통을 really admire 한다"라고 전했다
알다시피 admire는 respect 보다 상위의 개념이다
어지간해서 남을 존경한다고 하지 않는 트럼프가 이례적으로
외국 대통령에게 매우 존경 한다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다
이를 종합하자면 트럼프는
"내가 니들 어떻게 움직이는지 다 알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윤석열을 탄핵시키지 말라"라고 경고한 것이다
...하지만 반국가 세력은 이를 무시하고 기어코 윤통을 탄핵시켰다
2. "부정선거 하지마라"
윤통 탄핵 후, 미국은 중국에 엄청난 관세를 부과해
한 달도 안돼서 시장 전면 개방이라는 조항으로 중국을 굴복시키고
사실상 시진핑을 실각시킨다(윤통 살리려고 중국 조졌다는 말이 아니다, 시기 상 그렇게 됐다는 말임)
그리고 사전투표를 앞둔 며칠 전 국제선거 감시단이 입국했는데,
모스 탄 대사에 의하면 "우리 말고도 이미 몇 십명이 입국했다"라고 말한다
이를 종합하자면 트럼프는,
"시진핑 ㅈ된거 다 봤제? 느그 이제 기댈곳도 없고 하나 하나 철저하게 감시 중이니 부정선거 하지 마라"고 경고한 것이다
..그런데 반국가 세력은 기어코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만다
이미 채증은 다 됐다
3. "재매이 재판 제대로 해라"
이러나 저러나 일단 재매이는 대통령실 의자에 앉았다
근데 이상하다
며칠이 지나도
미국 포함 자유진영 국가에서 축하 전화가 하나도 오지 않는다
당연하지 씨발 니 같으면 하고 싶겠노 ㅋㅋ
이를 통해 트럼프가 하고자 하는 말은 이것이다
"난 재매이 인정 안한다. 그러니까 6월 18일 재판 제대로 해라 ㅇㅋ?"
..그런데 반국가 세력은 기어코 마지막 경고까지 무시했다
난 드디어 트럼프가 한국에 대해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누구는 이렇게 물을 수 있다
"트럼프 이 호구 새끼. 처음부터 줘 패지 왜 말로만 경고함?"
ㄴㄴ. 오히려 이게 명분이랑 실리까지 같이 챙기는 존나 똑똑한 방법인 거다
학창 시절, 사춘기 소년을 훈계하는 선생님을 본 적 있는가?
좋은 선생님은 계속 경고한다 "너 이 담배 어디서 났냐. 솔직하게 말하면 봐준다"라고
그런데 우리나라 사춘기 청소년 새끼들은 끝까지 모르쇠 하는 것을 택했다
주머니에 삐져나온 담배 비닐이 뻔히 보이는데도 말이다
명분은 충분하다. 이제 빠따로 줘 패기만 하면 된다
그렇다면 트럼프는 어떤 방법을 취할까? 모른다.
정확히는 트럼프가 가진 카드가 너무 많아 감히 예상할 수가 없다
세컨더리 보이콧이나 테러국 지정일 수도 있고
정신병자들이 외치는 데프콘일 수도 있고
이번 대선에선 최소 6~7백만 표가 도둑맞았으며, 이를 감안하면
재매이의 실질적 득표율은 30% 가량이고, 김문수는 65%로 추정한다
국민들은 최대한 깨어날 대로 깨어났다. 6개월이라는 시간 안에서 할만큼 했다
(물론 여기서 대선불복 행진운동하면 더 좋다)
제발 트럼프가 일반 국민들 피해가 최소한인 선에서 줘패주기만을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