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보1호가 사라졌다. 시커먼 재더미로 변했다. 한일합방 때도 살아남았고 6.25전란에도 살아남은 우리의 국보1호는 미친 친북반미 세력인 노무현깡패 정권 덕(?)에 사라졌다.
유홍준 문화재청장 이란 자는 북한에 가서 진탕하게 놀며 국보1호에 대한 야간 경비 하나 안세워놓은 전형적인 친북반미 인사다. 국보를 불태운 자를 잡고보니 70대 노인이라니 어이가 없다.
국민을 세계1위 자살율로 몰아부친 노무현깡패 정부는 이젠 600년 역사의 문화유물이며 국보1호를 잡아먹었다. 북한에 퍼준 돈이 계산하기에도 힘들 정도다.
몇십조인지 몇백조인지도 모른다. 국민들에게 갈취한 유류세 LPG세 부동산세 등 각종 세금 성격의 연금과 건강보험 등등을 어디다 쳐박았는지도 모른다. 주식시장에 쏟아부은 그런 연기금이 휴지 조각이 되어 날라갔다.
그래도 노무현은 자신이 주식시장을 2000으로 올려 놓았다고 자랑이다. 이런 깡패정부 강패국가도 없다.
대통령 당선자에게 국민의 돈을 들여 특검을 해대는 망나니 짓이나 하지 정작 국가의 보물 국보1호 숭례문에 대한 안전장치는 커녕 보호장치 보호인력조차 갖추지 않았다니 이것은 노무현이 만든 재난이다.
시스템적으로 국민을 죽인것도 모자라 대한민국의 자랑을 시꺼먼 재더미로 만든 장본인 노무현, 국민에게 사죄하고 땅굴로 사라져라
노타연 ( www.freechal.com/nog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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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런 나도 뎃글요기있네 현장일꾼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