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걸 기술 탓을 한다고? 정차중인거 인식 안 하는게 너무 당연한거임 일단 자율주행 장치가 아니라 주행보조 장치임 그러니까 핸들을 손으로 잡고 전방주시를 한다는 전제로 시스템이 작동하는거임 ai 기술발전 이전 그때 기술로는 정차 중인 차량이나 벽 등 모든 물체에 반응하게 만들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그림자, 날아가는 작은 동물 등 인간이라면 절대 설리 없는 상황에서도 멈추는 상황이 많이 나왔음 그래서 이 오류를 아주 간단하게 해결한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차량만 인식하게 해서 그 흐름에 맞춰 제동하게 만든거임 정상적으로 전방주시한다면 벽이나 정차 중인 차량은 저 멀리서 운전자가 인식하고 멈출거니까 마치 총구가 사람을 향하지 말아야 하는게 기본 중의 기본인것처럼 주행보조 장치는 어디까지나 보조 장치고 기본은 전방주시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해야 하는거
첫댓글 제동 잡는거 보면 이게 혼자 감당이 되는지 안되는지 감이 바로 올텐데...
그냥 구간단속 구간용으로만 씀 ㅋㅋㅋㅋ
불안해서 못 믿겠던데
있어도 안 씀
안씀. 쓸 생각 없음. 내 목숨은 소중하니까
저 작업 중 차는 콘을 몇 미터 앞에 세워야할텐데 아닌가요?
맞습니다
전방 몇미터 이전에 안내표지판 및
완화구간 등 에 콘유도 및 차량 또는 신호로봇등이 작업구간 몇미터 전에해야합니다
나는 구간단속 구간에서만
그냥 맞춰놓고 천천히가려고 할때만 씀..
라이더센서아닌가 왜 탐지를 못하지.. 아니면 탐지해도 그 대처 시간이 매우 짧아서 정지된 차량과 충돌한다는건가
시내에서는 아예 안쓰고 고속도로나 국도 직선구간 앞뒤로 옆으로 차 없읉때만 씀
자주 쓰는데 사실 딴짓만 길게 안하면 문제 없는데 딴짓을 하거나 조는 게 문제…
전 아예 안쓰는디
잠깐 발 피로도 푸는 정도 아닌가ㅋㅋ 자율주행도 아니고 뭔
이건 미국같은 도로 환경에서 쓰는게 맞음...한국은 안맞는 듯
구간단속만 가끔 씀.. 미국처럼 500키로 직진 후 우회전 이런데나 쓰는거죠
고속도로네서 정차 중은 아니지만 앞차 급정거에 스마트크루즈컨트롤이 급정거 같이 해줘서 사고 모면한 기억이 두번있슴댜
난 아예 안씀
안쓰는게 맞지않은가요 쓰더라도 보조용으로..
아니 이걸 기술 탓을 한다고? 정차중인거 인식 안 하는게 너무 당연한거임 일단 자율주행 장치가 아니라 주행보조 장치임 그러니까 핸들을 손으로 잡고 전방주시를 한다는 전제로 시스템이 작동하는거임
ai 기술발전 이전 그때 기술로는 정차 중인 차량이나 벽 등 모든 물체에 반응하게 만들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그림자, 날아가는 작은 동물 등 인간이라면 절대 설리 없는 상황에서도 멈추는 상황이 많이 나왔음 그래서 이 오류를 아주 간단하게 해결한게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차량만 인식하게 해서 그 흐름에 맞춰 제동하게 만든거임 정상적으로 전방주시한다면 벽이나 정차 중인 차량은 저 멀리서 운전자가 인식하고 멈출거니까
마치 총구가 사람을 향하지 말아야 하는게 기본 중의 기본인것처럼 주행보조 장치는 어디까지나 보조 장치고 기본은 전방주시하고 긴급상황에 대비해야 하는거
오토파일럿 잘 쓰고있습니다 다만 앞차가 정차중일땐 급정거를 해서 그렇지
센서탓을 할게아니라
딴짓하는걸 탓해야되는거아닌가
저거 없으면 불편해서 운전 못할정도 됨... 너무 편한데.. 당연히 주의는 해야됨
쓰더라도 브레이크는 언제든지 밟을 수 있게
생각을 하면서 (당연히) 전방주시 해야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