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음.. 학폭피해자였지만 강자가 된 이후에도 무조건 주먹 먼저 나가지 않았고 잘못된 상황에선 경고 다 했고 상대가 선넘어서 대응했고잘 자라고 있는 아이 같네요.
요새 주작글이 워낙 넘쳐나기도 해서 어디까지 믿어야할 지 모르겠네요.
여자애가 빌런인데
저도 저게 나은거 같습니다. 무시당하고 학폭 당하는 것보다 약자한테는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한게 나아보이네여
전 아주 잘했다고 봄
그냥 폭력 하나로만 보면 과해보이지만 계속 잘 참고 있는데 자꾸 건드린데다가 패드립까지 하니까 반격한 건데 이 정도면 쓸 때만 쓰는 거라거 적절하다고 봄
어쩔 수 없이 엄마 쪽도 아들 편드는 방향으로 마음은 가있는 게 느껴지는구만 뭐....
트라우마 있는데 잘컸네아빠도 멋있고
저도 잘했다고 봅니다저러고 넘어갔으면 그 다음에 더 크게 엮였을거라 생각함
젤중요한게 내새끼. 잘했다고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는 친구네
이 사건으로 남은 학창시절내내 폭력폭행과는 오히려 거리가 멀어질 계기가 됐을거고,자제하고 인내햇던 모습들을 강조해서 훈육칭찬섞어서 가정교육 해주면 그만일듯
중학생이 상대의 턱뼈와 갈비뼈를 골절시킬정도면(물론 상대도 어린아이긴 하지만) 더 나이를 먹고서 싸움이 벌어졌을때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생길수도 있으니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심하도록만 교육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 상황이면 나도 인정…잘컸네
잘했다고 하긴 좀 그래도방향성은 틀리지 않은거 같음
그래도 무턱대고 손이 먼저 나간건 아니라 다행이다 싶은 생각임. 지금 저라도 저 상황에서 패드립 들었다? 참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안 드네요.
이런 일 있었으니 다시는 안 건들겠구만. 더이상 학폭이랑 엮일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다행.
약한 사람에게 더 악하게 구는게 괴롭히는 애들 심리임
굉장히 바람직하게 대처도 잘되고 좋은거 같은데
폭행을 다 했는데도 참았다면 잘한거죠. 참을만큼 참은거고. 부모욕까지 들었는데 참으면 더 타겟이 됐을겁니다.
잘했다 잘했다 할순없지만 아버지가 말하는게 맞죠
잘했다 하지만 폭력의 수준이 좀 과하다.. 제압하는 수준에서 멈춰야한다.. 라는 정도가 좋지 않을까..
글쓴이 뭔가 답답함 사고방식이나 성격이나 글쓰는 방법도 남편이 힘들거 같음
첫댓글 음.. 학폭피해자였지만 강자가 된 이후에도 무조건 주먹 먼저 나가지 않았고 잘못된 상황에선 경고 다 했고 상대가 선넘어서 대응했고
잘 자라고 있는 아이 같네요.
요새 주작글이 워낙 넘쳐나기도 해서 어디까지 믿어야할 지 모르겠네요.
여자애가 빌런인데
저도 저게 나은거 같습니다. 무시당하고 학폭 당하는 것보다 약자한테는 약하고 강자한테는 강한게 나아보이네여
전 아주 잘했다고 봄
그냥 폭력 하나로만 보면 과해보이지만 계속 잘 참고 있는데 자꾸 건드린데다가 패드립까지 하니까 반격한 건데 이 정도면 쓸 때만 쓰는 거라거 적절하다고 봄
어쩔 수 없이 엄마 쪽도 아들 편드는 방향으로 마음은 가있는 게 느껴지는구만 뭐....
트라우마 있는데 잘컸네
아빠도 멋있고
저도 잘했다고 봅니다
저러고 넘어갔으면 그 다음에 더 크게 엮였을거라 생각함
젤중요한게 내새끼. 잘했다고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있는 친구네
이 사건으로 남은 학창시절내내 폭력폭행과는 오히려 거리가 멀어질 계기가 됐을거고,
자제하고 인내햇던 모습들을 강조해서 훈육칭찬섞어서 가정교육 해주면 그만일듯
중학생이 상대의 턱뼈와 갈비뼈를 골절시킬정도면(물론 상대도 어린아이긴 하지만) 더 나이를 먹고서 싸움이 벌어졌을때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생길수도 있으니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조심하도록만 교육하면 되지 않을까요...
이 상황이면 나도 인정…잘컸네
잘했다고 하긴 좀 그래도
방향성은 틀리지 않은거 같음
그래도 무턱대고 손이 먼저 나간건 아니라 다행이다 싶은 생각임. 지금 저라도 저 상황에서 패드립 들었다? 참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안 드네요.
이런 일 있었으니 다시는 안 건들겠구만. 더이상 학폭이랑 엮일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다행.
약한 사람에게 더 악하게 구는게 괴롭히는 애들 심리임
굉장히 바람직하게 대처도 잘되고 좋은거 같은데
폭행을 다 했는데도 참았다면 잘한거죠. 참을만큼 참은거고. 부모욕까지 들었는데 참으면 더 타겟이 됐을겁니다.
잘했다 잘했다 할순없지만 아버지가 말하는게 맞죠
잘했다 하지만 폭력의 수준이 좀 과하다.. 제압하는 수준에서 멈춰야한다.. 라는 정도가 좋지 않을까..
글쓴이 뭔가 답답함 사고방식이나 성격이나 글쓰는 방법도 남편이 힘들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