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엄마빠가 사야지!!!!!!!!!
엄빠가 밥무러 와라 하면 엄빠가우리가 어디 모시고 가면 우리가
집 재력에 따라 다를듯
사고 싶어도 못사게하심..
나이 마흔다돼가는데 본가내려가면 부모님이 사주심... 극구 내겠다는데 사주셔서 흐린눈
부모님이 계산하고 자식은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는게 정석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당신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심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직 사줄 능력이 된다는 기분이 좋을 거 같아서 잘 얻어먹는 중
사회생활 하면서부터 먼저 카운터 가서 내가 내는듯.
부모님이 내려고 해도 내가 못내게함.
대충 눈치껏 하는데요새 엄빠랑 식사하면 엄빠가 사주심월세 드리는 중이라 당당히 얻어먹음시댁하고 식사할 땐 보통 우리가 사드림따로 챙겨드리는 거 없어서
울집은 다들 나가는 거 귀찮아해서 외식 자체를 잘 안 하는데 외식하면 그건 특별한 날임.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뭐~ 이런 날. 보통 저럴 때만 외식을 하다 보니 당연 울 형제들이 삼. 그러고 보니 진짜 평소에 외식을 잘 안 하는구나 울집...
울 아빠가 나보다 돈 훨씬 마늠... 아빠가 내야지!
친척들 섞였을땐 부모님, 우리가족만 있을 땐 거의 내가 내는 것 같음. 누가 내든 무슨 상관!
내가 삼. 내가 사려고 노력
222가끔 사주시면 맛있게 얻어 먹지만 웬만하면 제가 사려고 해요ㅋ
저도요!!
아빠
어쩌다 한번보면 저럴수도 우린 워낙 자주만나니 서로서로 많이사쥼
취직 후에는 대부분 제가 계산하고 있습니다
22222
부모님이 계산하고 집에갈때 용돈 드림
돌아가면서 삼요 ㅋㅋㅋ 아빠, 형, 저 월급날 각자 한번씩 외식 때, 사고, 그 외애 그냥 점심 외식 하거나 저녁 외식 때는 보통 엄빠 ㅋㅋㅋ
내가 계산함
장가 가고나서는 나 아님 형제 계비
내가 제일 많이 벌어서 내가 함
부모님계산한신다 하면 말리지 않고 계산후에 용돈드림
엄마, 아빠, 나, 동생 4인 가족인데 아빠 은퇴했고, 엄마 월급 최저시급 수준이고,동생이 아직 취직을 못해서 모든 가족 모임, 여행 비용 내가 냄
내가 살 때도 있고, 부모님이 사줄 때도 있고 주고받는 느낌
나랑 내 동생 독립하고 나서 외식값은 무조건 우리가 냄. 그대신 각자 집에 돌아갈 때, 엄마아빠가 그거 3배만큼 트렁크에 온갖 제철 과일, 냉동식품, 과자, 김치 같이 먹을거며 생필품 휴지에 세탁세제까지 떨어질때되면 귀신같이 챙겨넣어줌밥값 누가 내는게 도대체 뭐가 중요한가, 서로 감사한 마음을 주고받으면 되는건데 싶네요
아빠인 나
이제 저도 돈 많이 벌어요 제가 사드릴게요 부모님아니다 너도 애 키우고 그러는데 내가 살게이 두케이스니 정답은 없지
첫댓글 엄마빠가 사야지!!!!!!!!!
엄빠가 밥무러 와라 하면 엄빠가
우리가 어디 모시고 가면 우리가
집 재력에 따라 다를듯
사고 싶어도 못사게
하심..
나이 마흔다돼가는데 본가내려가면 부모님이 사주심... 극구 내겠다는데 사주셔서 흐린눈
부모님이 계산하고 자식은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는게 정석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당신들이 그렇게 하고 싶어하심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아직 사줄 능력이 된다는 기분이 좋을 거 같아서 잘 얻어먹는 중
사회생활 하면서부터 먼저 카운터 가서 내가 내는듯.
부모님이 내려고 해도 내가 못내게함.
대충 눈치껏 하는데
요새 엄빠랑 식사하면 엄빠가 사주심
월세 드리는 중이라 당당히 얻어먹음
시댁하고 식사할 땐 보통 우리가 사드림
따로 챙겨드리는 거 없어서
울집은 다들 나가는 거 귀찮아해서 외식 자체를 잘 안 하는데 외식하면 그건 특별한 날임.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뭐~ 이런 날. 보통 저럴 때만 외식을 하다 보니 당연 울 형제들이 삼. 그러고 보니 진짜 평소에 외식을 잘 안 하는구나 울집...
울 아빠가 나보다 돈 훨씬 마늠... 아빠가 내야지!
친척들 섞였을땐 부모님, 우리가족만 있을 땐 거의 내가 내는 것 같음. 누가 내든 무슨 상관!
내가 삼. 내가 사려고 노력
222
가끔 사주시면 맛있게 얻어 먹지만 웬만하면 제가 사려고 해요ㅋ
저도요!!
아빠
어쩌다 한번보면 저럴수도 우린 워낙 자주만나니 서로서로 많이사쥼
취직 후에는 대부분 제가 계산하고 있습니다
22222
부모님이 계산하고 집에갈때 용돈 드림
돌아가면서 삼요 ㅋㅋㅋ 아빠, 형, 저 월급날 각자 한번씩 외식 때, 사고, 그 외애 그냥 점심 외식 하거나 저녁 외식 때는 보통 엄빠 ㅋㅋㅋ
내가 계산함
장가 가고나서는 나 아님 형제 계비
내가 제일 많이 벌어서 내가 함
부모님계산한신다 하면 말리지 않고 계산후에 용돈드림
엄마, 아빠, 나, 동생 4인 가족인데
아빠 은퇴했고,
엄마 월급 최저시급 수준이고,
동생이 아직 취직을 못해서
모든 가족 모임, 여행 비용 내가 냄
내가 살 때도 있고, 부모님이 사줄 때도 있고 주고받는 느낌
나랑 내 동생 독립하고 나서 외식값은 무조건 우리가 냄. 그대신 각자 집에 돌아갈 때, 엄마아빠가 그거 3배만큼 트렁크에 온갖 제철 과일, 냉동식품, 과자, 김치 같이 먹을거며 생필품 휴지에 세탁세제까지 떨어질때되면 귀신같이 챙겨넣어줌
밥값 누가 내는게 도대체 뭐가 중요한가, 서로 감사한 마음을 주고받으면 되는건데 싶네요
아빠인 나
이제 저도 돈 많이 벌어요 제가 사드릴게요 부모님
아니다 너도 애 키우고 그러는데 내가 살게
이 두케이스니 정답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