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 정도면 양반이지 어디였더라 어떤 카페 들어갔는데 키오스크가 영어로 되어있음ㅋㅋ 진심 한글이 단 한글자도 없었음 여기 한국 맞아? ㅈㄹ도 풍년이다 하면서 고르고 있는데 옆에 노부부 두 분이서 영어 때문에 메뉴를 못고르고 계심 내꺼 빨리 주문하고 대신 해드렸는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화남 손님이 없던데 왜 없는지 이유를 알거 같았음 제발 망해라 그 카페 제발
맥날이 은근 어른들 쓰기 불편할꺼같음ㅡㅡ
맥날 키오스크 진짜 개불편하고 부숴버리고 싶음
온갖 상술을 담아놓으니 어려울 수 밖에..
메뉴를 카테고리로 나눠나서 찾는게 없는경우도 많음.
20년전에 일본에서 보고, 우리나라도 이런 거 많았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거 대학교 학식에 있던건데개편함
진짜 저렇게 만들어 놓으니 쓰기 불편하지 하........
첫댓글 이 정도면 양반이지 어디였더라 어떤 카페 들어갔는데 키오스크가 영어로 되어있음ㅋㅋ 진심 한글이 단 한글자도 없었음 여기 한국 맞아? ㅈㄹ도 풍년이다 하면서 고르고 있는데 옆에 노부부 두 분이서 영어 때문에 메뉴를 못고르고 계심 내꺼 빨리 주문하고 대신 해드렸는데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화남 손님이 없던데 왜 없는지 이유를 알거 같았음 제발 망해라 그 카페 제발
맥날이 은근 어른들 쓰기 불편할꺼같음ㅡㅡ
맥날 키오스크 진짜 개불편하고 부숴버리고 싶음
온갖 상술을 담아놓으니 어려울 수 밖에..
메뉴를 카테고리로 나눠나서 찾는게 없는경우도 많음.
20년전에 일본에서 보고, 우리나라도 이런 거 많았음 좋겠다 생각했는데
저거 대학교 학식에 있던건데
개편함
진짜 저렇게 만들어 놓으니 쓰기 불편하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