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사랑의 바다 사랑은 하느님의 위로를 찾지 않고 위로의 하느님을 찾습니다, 우리 앞에 펼쳐진 무한한 사랑의 바다로 다투어 나아갑시다. 사랑이 우리를 일치시키는 끈이 되고, 사람들과 만날 때도 언제나 사랑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사랑에 가까이 갈수록 평화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는 싸움이 없는 평화가 아니라 사랑의 투쟁으로 얻은 내적 평화입니다. - 야고보 알베리오네 신부,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 . glt;/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