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에 세찬 빗소리와 천둥 번개 소리로 잠이 깨었습니다.먼저 빤주만 입고 옥상 닭장을 올라
홍일이네집에 비가 안들어 가도록 입구에 판자를 비스틈히 해주고 내려와 부화가를 들여다 보았더니
문제의 은수남 꼬마신랑과 은수남 암탉(모) 사이에서 낳은 알이 그것도 합사 이틀만에 유정란이 나와
사흘째 넣은 알을 부화기에 넣어 부화가 되었네요....
그런대 웃기는건
은수남 알들 분양하며 두분이 다리가 벌어져 병아리때 다리를 교정을 위해 고민들을 하셨는대 오늘
새벽 탄생한 은수남은 아주 정상인 사실이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네요....
내일 나올 알도 하나 있으니 어찌될지.....
첫댓글 사진보고싶어요~
혁진님이 먼저 올려 주시면 바로 ㅎㅎㅎ
축하드립니다~저도 기쁘네요..다리가 버러진 것은 은수남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부화기나 부모계의 문제인것같습니다...축하드립니다 보고싶네요^^
8.12일 나올놈은 19일 정도 자라 죽었는대 어찌나 아깝던지...13일 예정일인 놈은 부화 되었네요..와우..우리 꼬마신랑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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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이롭게만 느껴져요..ㅋㅋㅋ 꼬마신랑이 아니라 엄밀하게 말하면 꼬마 아들이네요...
와 멋지네요 ㅋㅋ 사진도올려주세요!!
개쩡님 요즘 카페 활동 아주 열심히 해주시네요...보답 드릴께요..글구 홍일이 2세들 잘 있죠...
사진올려주세요~! 역쉬 꼬마실랑 힘이 센가보군요 ㅎㅎ
힘이 세다기 보다는 ㅎㅎㅎ
대단한 놈일세~!! 축하드립니다..
전번에 오셨을때 봤죠..아직도 어리지요..그런대 그 놈이 무려 한달전에 사고를 ㅎㅎ
축하합니다...건강히 자라길빕니다
에구...민망해라..축하 받을 일인지는 모르겠네요...엄마와 아들이라서요^^
우아 축하드립니다. ^^ 멋진 일이네요 ^^
부화축하드리고요 엄마 아들이면 촌수가ㅎㅎ 애비가 아빠여 삼촌 이여 영 햇갈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