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떠한 것을 강력히 원하거나 이루고자 할 때에는 그 순간 이미 텅빈 제로포인트의 양자장에서 그러한 가능성이 만들어져 존재하고 있다. 텅빈 제로포인트의 양자장은 모든 가능성이 무한히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내가 그 사실을 믿고 실행하면 현실화가 일어난다. 그 시점은 선형적인 시간의 흐름속에서는 과거, 현재, 미래의 각 지점에 존재하게 되지만 사실은 그 모든 지점이 이미 한 점에서 창조가 일어난것이다. 이는 현실화가 일어난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마침내 통합적 자각이 일어남으로써 알게 된다.
우주는 모든 시공간을 빈틈없이 잘개 쪼개어 우리에게 응답하고 있었고 응답하고 있고 앞으로도 응답할 것이다. 이미 일어나고 있었음을 말이다. 그것은 보통 동시성의 법칙으로 일어난다. 모든게 수수께끼가 풀리듯 명징해지는 시점이다.
그 싸인과 힌트를 알아채는 것이 현재 지금 여기에서 깨어나 활동하는 제3의 눈이다. 사건의 원인과 결과는 조각조각의 퍼즐들을 붙여 어느 순간 그림이 완성되면 모두 드러난다. 이 그림의 완성의 순간은 점진적이라기보단 순식간에 응축된 에너지(가능성)를 터뜨리며 발생하는 결과물이다.
그 때 영혼은 모든게 밝게 깨우쳐지며 환희와 안도의 웃음을 띠게 된다. 이 웃음을 띠는 순간 에고의 형태는 모두 해체되어 사라진다. 낡은 에고의 에너지는 모두 죽어 제로포인트의 양자장 속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환원된다.
첫댓글 "텅빈 제로포인트의 양자장은
모든 가능성이 무한히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그것을 공이요
신의 공간이라 한다!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