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대표는 "송용천이 아닌 김재현" – 최종근 상대 1억 손해배상 청구 (2026-03-09)
2026.02.2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106-82-104** 이하 ‘통일교’라 함) 대표 김재현이 최종근을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였다. 통일교에서 최종근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2건의 대표자는 통일교의 협회장이었던 황보국과 송용철(송용천)이었는데 이번에 대표자가 김재현으로 되어 있었다.
고소장에 첨부된 2025.09.10. 발행된 사업자등록증에는 대표가 김재현으로 통일교의 공식적인 대표는 송용천이 아닌 김재현으로 이는 정원주 측에서 과거 윤영호가 이기성 협회장이 존재하고 있었음에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대표로 사업을 하였던 것을 보고 배운 것을 활용한 것 같다.
정원주는 2025.08.15. 천무원 중앙행정실장 이청우를 해임하고 천무원을 해체하면서 2025.07.26. 미국에서 귀국하면서 데리고 온 두승연을 세계본부장에 김은상을 중앙행정원장에 그리고 김문식 통일재단 이사장에 임명하면서 3원장 체제로 조직을 변경하면서 정원주는 자신의 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정원주는 김재현을 중앙행정원의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면서 통일교의 대표로 만들어 실질적인 통일교의 자금을 직접 관리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기에 한학자 총재의 변호사들에 대한 비용도 직접 관리를 하기에 변호사들도 자신을 선임한 정원주에게 유리한 변호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비공개로 내부 직원들도 철저히 비밀을 지켰기에 통일교의 대표가 김재현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많지 않았던 것 같다.
◆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이사장 김재현
2026. 2.경부터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이사장이 김재현으로 변경되었다는 말이 돌았는데 이 내용이 사실로 정원주와 김종관 이사장이 2026.02.01. 사임을 하고, 그 자리에 문신출은 이사로 김재현이 이사장으로 등기가 되었다.
일본의 통일교가 해산이 되면서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운영은 평화빌딩을 매각한 자금으로 활용되고 천청궁과 천원궁의 관리비 및 운영비는 청심교회에서 부담할 것으로 보인다.
효정글로벌통일재단의 조직도에는 이사장 김재현, 본부장 한위일, 그리고 의전단장 정임순으로 기재되어 있다. 정원주는 재판을 받고 있기에 이사에서 빠지는 대신 자신의 언니인 정임순을 단장으로 만든 것으로 정원주는 교도소(죽을 때까지)에 가더라도 자신의 일가와 수족들을 챙기면서 권한을 누리려는 꼼수이다.
더욱이 천애축승자인 문신출을 이사로 임명한 것도 문제로 굳이 문신출이 효정글로벌통일재단 이사라는 직함을 따로 가져야 하는지 의문이다.
통일교에서 고소한 사건과 내용에 대해서는 다시 설명을 하고 사건과 관련된 자들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형사고소를 통하여 맞대응 할 예정이다.
2026-03-09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첫댓글 원주씨~~~~~~~~
ㅅㅂ 지금 언니 소송도 빡칠텐데
종그니 소송할때냐????????????
지금 참어머님께서 어디 계시니?
감빵에서 못나오게 손써는게 원주 너냐?
또 권리침해라, 알권리도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