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천 "권력서열 1위는 최순실, 2위는 정윤회"
"朴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2015-01-07 06:54:14
박관천 경정(49)이 '정윤회 문건' 파동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과정에 고 최태민 목사의 딸이자 정윤회씨의 전 부인인 최순실씨가 권력서열 1위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수사 초기 박 경정은 한창 조사를 하던 검사와 수사관에게 뜬금없이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면서 박근혜 정부의 권력 지형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고 한다.
박 경정은 “최순실 씨가 1위, 정윤회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동아>는 박 경정 주장을 "‘황당한’ 내용이었다"고 평가한 뒤, "허위로 결론 난 ‘정윤회 동향 문건’만큼이나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근거를 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445
첫댓글 동아일보의 설명이 황당하네. 근거가 없다면 왜 보도해?
정윤회가 1위인줄 알았는데 최순실이라니 의외로군요.
개연성 99%.
최순실 :: 1978년 최씨는 구국여성봉사단 산하 새마음대학생 연합회 회장으로 언론에 소개. 이후 박근혜의 최측근.
정윤회 :: 박근혜 수첩 맨.
박근혜 :: 깡통.
지적능력과 경륜을 종합적으로 계산하면.
1위 최순실, 2위 정윤회, 3위 박근혜........
박관천의 판단은, 청와대 내부에서 관찰한 것이라 할 때 개연성이 아주 높다 하겠습니다. 박관천-조응천-세계일보가 쓰고 있는 스토리는 아직 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