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역사 6월24일
2002년 6월 24일 북경 한국총영사관
에 진입한 탈북자 26명 서울 도착.
▲한국 총영사관에 진입했던 21명과 대사관에 진입했던 2명,
지난 13일 중국 경찰에 체포된 원모(53)씨 등 24명(남자 13명,
여자 11명)은 태국 방콕을 거쳐 대한항공 KE654편으로
오전 8시45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지난 5월 23일 최모(40)씨가 맨 먼저 한국 총영사관에 진입한 이후
한 달여 만에 중국 정부의 제3국 추방 형식으로 한국 땅을 밟게 됐다.
이들은 다소 긴장한 표정이었으나
곧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한국에 입국한 데 대한 기쁨을 표시했다.
🌹오늘의역사 6월24일 🌹
🌳07년 이상설 등 고종의 밀사, 헤이그에 도착
🌳10년 대한제국, 경찰권을 일본에 위임하는 각서에 조인, 경찰권 박탈
🌳29년 총독부에서 뇌물 사건 일어남 : 총독 야마나시 한조가 연루되어 구속됨. 파면
🌳46년 북한, 8시간 노동을 내용으로 하는 노동법 발표
🌳52년 중앙일보사 등록
🌳59년 대법원, 보성지구 선거무효 확정(안용백 의원 자격 상실)
🌳60년 국회, 군정법령 55호. 88호 폐기-신문. 정당 등록법안 통과
🌳80년 김종필 공화당 총재. 이후락. 김진만. 박종규. 이병희 의원, 모든 공직 사퇴
🌳82년 전두환 대통령, 일부 개각을 단행하고 총리에 고려대 총장 김상협 임명
🌳83년 상공부, 중소기업의 고유 업종을 73개에서 103개 품목으로 확대
🌳83년 서울형사지방법원, 정부에게 극약을 먹이고 죽어가는 모습을
촬영한 이동식 사형 선고
🌳85년 대우 어패럴 파업을 계기로 구로 동맹 파업 시작 : 28일까지
구로공단내 10개 노조, 2500명 참가
🌳86년 국회 본회의, 개헌특별위구성결의안 통과
(특위의 정수는 45명이내로 하고 활동시한을 86년9월말)
🌳87년 전두환 대통령ㆍ김영삼 민주당 총재 회담, 개헌논의 즉각재개 등 합의.
4.13조치 철회 요구
🌳88년 서울시교위, 새세대육영회(회장 이순자)가 설립후 거둔
찬조금 236억원을 변칙관리했다고 밝혀
🌳88년 서울대생들 총장실 난입-농활비 달라 100여명 각목휘둘러
🌳89년 조선대생 500여명,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광주지검 청사 난입,
이철규 사인규명 요구하며 격렬시위
🌳89년 국세청은 전국 1494개 里·洞과 45개 아파트단지 251개동을
부동산 특정지역으로 추가 고시
🌳91년 소련 키로프국립발레단 135명, 서울공연을 위해 내한
🌳91년 북한, 판문점에서 6.25전쟁중 실종됐던 미군 유해 11구를 미국측에 인도.
🌳91년 분신자살 김기설씨의 유서대필 혐의 전민련 총무부장
강기훈씨(27) 검찰에 의해 구속.
🌳92년 일본의 다나베 사회당위원장은 정신대 배상문제기본조약 체결때
정신대문제 거론안했다.-주장
🌳92년 서울 강남구 수서지구 철거민 임시 이주단지에 화재
🌳93년 홍순영 외무부차관, 러시아가 6·25문서 목록을 전달해왔다고 밝혀.
🌳95년 남-북한, 북경에서 쌀 제공 계약서 합의
🌳97년 자민련 김종필 총재 15대대선 대통령후보 선출
🌳97년 정부 WTO에 미국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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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24일...자수성가 택시회사 대표 김광자씨,
50억원 평생 모아 ‘언지장학회’ 설립
6월 초, 희끗희끗한 짧은 머리의 60대 여성이 서울시교육청을 찾았다.
지난달부터 “장학회를 설립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수차례 전화로 묻던 여성이다.
교육청에 온 그는 “평생 독신으로 살아, 재산을 물려줄 가족도 자식도 없다.
아이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다”며 장학회 설립 신청서를 냈다.
“택시 기사로 일하며 평생 모은 돈”이라며 내놓은 재산은 5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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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24일...도산(島山) 안창호 선생의 맏딸
안수산 여사 별세
독립운동가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선생의 맏딸인
안수산(100·미국명 수전 안 커디) 여사가 2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문학세계사가 밝혔다. 문학세계사는
2003년 안 여사의 전기 '버드나무 그늘 아래'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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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년 6월24일.. 여류 비행사 박경원(朴敬元)씨
한국최초의 여류비행사 박경원 출생
1901년 6월 24일에 태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여류 비행사
박경원(朴敬元)이 조종사로서 일본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27년 1월, 3등 조종사 시험에 합격하면서였다.
이 당시의 도쿄 아사히 신문은 ‘조선출신 여성비행사
1호 탄생’이란 기사를 실어 그의 존재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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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년 장영실(蔣英實)·김빈 등,
자격루(自擊漏) 제작
🔺️덕수궁에 보관된 국보 229호 자격루. 이는 세종 때
장영실이 만든 것을 개중하여 중종 때 새로 만든 것이다.
자격루는 1434년 (세종 16년) 해시계인 앙부일구보다
3개월 빨리 내 놓은 시계로, 흐린 날이나 밤에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해시계와는 달리
하루 종일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장치였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자격궁루, 수루, 자격 등의 명칭으로 언급된다.
물시계는 물의 증감을 통해 일정량이 모이면,
쇠구슬을 굴려 소리를 내게 하는 장치로,
1433년 (세종 15년) 장영실 등에 의해 정해진 시간에 종과 북,
징이 저절로 울리도록 한 물시계가 처음 제작되었다.
장영실은 이 공으로 관노의 신분에서 호군으로 격상되었다.
경회루 남쪽에 보루각이라는 세 칸의 집을 만들고, 설치를 하여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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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장쩌민, 중국 당총서기에 선출
1989년 6월 24일 중국공산당 제13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그 후임으로 덩샤오핑(등소평)에 의해
장쩌민(강택민)이 당중앙위원회 총서기로 발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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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아우토반 건설 공사(公社) 설립
아우토반의 다리 설계 브리핑에 프리츠 토트 (1891 -1942) 박사,
그 옆에는 히틀러가 있다.
히틀러는 정권을 장악하는 즉시
아우토반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
명칭은 ‘라이히스 아우토반(독일제국 자동차도로)’.
아우토반 건설을 담당할 공사(公社)를
1933년 6월 24일 설립하고 3개월 뒤에는
프랑크푸르트-다름슈타트 간의 제1기 공사를 시작했다.
아우토반 기공식에서 연설하는 아돌프 히틀러
1933년 9월 아우토반 건설을 위한 첫 삽질을 하는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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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24일 - 화성 아리셀 리튬배터리 공장 화재
2024년 6월 24일, 경기도 화성의 리튬배터리 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3명이 숨졌고 8명이 다쳤다.
1개의 리튬 배터리 폭발로부터 시작한 이" 화재는
현대 산업 발전과 함께 대두되는 새로운
형태의 안전 문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사건은 리튬배터리 산업의 급속한 성장과 함께
나타나는 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대형 산업재해로 기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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